EU, 우크라이나 위기 관련제재조치 2029년까지 연장
[브류쎌 9월 22일발 신화통신 기자 장형문 강일] 유럽동맹(EU) 리사회는 22일 “우크라이나의 령토완정, 주권과 독립을 훼손하거나 위협하는” 개인 및 실체에 대한 제재조치를 36개월 연장해 2029년 9월 22일까지 시행한다고 선포했다.
EU 리사회는 당일 성명을 통해 현재 관련 조치로 루적 제재된 개인과 실체가 3000명(개)을 초과했다고 밝혔다. 이 조치에는 제재 대상에 오른 관련 개인의 EU 회원국 입국 또는 경유 금지, 관련 개인과 실체의 EU 경내 자산 동결, EU 개인과 기관의 제재 대상에 대한 자금 또는 기타 경제적 자원 제공 금지 등 내용이 포함된다.
EU 리사회는 동시에 개인 3명, 실체 1개 그리고 고인 3명을 제재 명단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
성명은 제외된 구체적 개인과 실체를 공개하지 않았다.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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