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의 미국 민중대 중국 우호 협력 지지
[워싱톤 9월 21일발 신화통신 기자 안량] 미국 시카고국제문제위원회가 21일 발표한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57%의 미국 민중이 미국이 중국과 우호적인 협력과 접촉을 전개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이는 2024년 이후 미국 민중이 점차 대 중국 접촉을 지지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는 추세를 이어간 것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위원회의 2025년 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자들이 중국과의 접촉을 분명히 지지하는 쪽으로 기울었으며 최신 조사에서는 공화당 지지자들도 같은 방향으로 전환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공화당 지지자중 중국과의 우호 협력 및 접촉 지지 비률은 2025년보다 10%포인트 상승해 2019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보고서는 미국 민중들이 대 중국 접촉을 더 지지하게 된 중요한 요인중 하나는 중국을 위협으로 인식하는 미국인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2021년과 비교해 오늘날 더 많은 미국인이 중국이 세계에서 더 존중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조사는 올해 7월 1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였으며 조사대상은 미국 50개 주와 수도 워싱톤의 성인 2156명이였다.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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