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 케니아 나이로비병원서 에볼라바이러스 방호 수준 강화

케니아 보건부는 6일 이 국에서 첫번째 수입성 분디부교형 에볼라 환자가 확진되였으며 환자는 5일 나이로비병원에서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7일, 케니아 나이로비병원에서 의료진이 에볼라바이러스 예방 관련 포스터 앞을 지나고 있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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