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서성 태원시공안국허위채용 사기조직 일망타진
최근 산서성 태원시공안국 행화령분국 형사수사대대는 정밀한 판단과 치밀한 수사를 통해 인력자원 채용명의로 사기를 저지르는 범죄조직을 검거했다.
조사에 따르면 장모는 사무실을 임대한 뒤 경리, 재무일군, 팀장 등 업무골간을 영입한고 업무일군 10여명을 채용한 다음 ‘내부경로’로 기업 및 사업단위의 정규일자리를 대행한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하면서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들을 노렸다. 이후 ‘계약서 우선 체결, 계약금 납부, 예정시기 채용’을 미끼로 구직자더러 계약금을 납부하도록 유도했다.
사실상 구직자와 ‘약 3개월이면 취직할 수 있다’는 약정은 유명무실하다. 만약 구직자가 3개월 후 채용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고 계약금 환불을 재촉할 경우 업무일군들은 여러가지 리유로 시간을 끌며 환불을 거부한다. 이 기간 장모는 회사를 말소하고 임대장소를 반환한 뒤 다른 장소로 옮겨 새 회사를 다시 등록하고 사기범죄를 저질렀다.
조사 결과 범죄혐의자 장모는 2024년부터 선후하여 3개 회사를 등록하고 270여만원의 불법수익을 챙겼다.
인민공안보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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