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로씨야주재 기자 리용해 정보 수집하면 량국관계 악화될 것”

2026-10-15 09:20:43

로씨야 외무부 밝혀


[모스크바 10월 13일발 신화통신 기자 후명] 13일, 로씨야 외무부 대변인 자하로바는 로씨야 련방안보국이 간첩혐의로 일본인 1명을 체포한 것과 관련해 일본측이 로씨야주재 기자를 리용해 로씨야 안보를 파괴하기 위한 정보를 수집하려 하는 것은 유감스러운 일이며 로씨야-일본 관계를 더욱 악화시킬 것이라고 론평했다.

자하로바는 로씨야 외무부 공식사이트에 론평을 발표해 우크라이나에 대한 로씨야의 특별군사행동이 시작된 후 일본 당국의 반로씨야 정책으로 량자간 협력이 전반적으로 축소되였으며 도꾜는 일본의 ‘재군사화’ 로선에 대한 모스크바의 경고를 무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자하로바는 로씨야측이 재차 도꾜에 자국의 행태를 바꾸고 로씨야에 대한 적대적 조치를 포기할 것을 촉구한다고 표했다.

13일, 로씨야 련방안보국은 공식사이트에 발표한 통보에서 싸할린주에서 일본 《혹까이도신문》의 싸할린주 수부 남싸할린스크주재 기자를 간첩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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