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소식: 여러 민족 청소년들의 왕래, 교류, 융화를 깊이있게 추진하고 청소년들의 ‘다섯가지 인정’ 교양을 지속적으로 심화하기 위해 올해 연변주는 혁신적인 조치를 내놓고 담체를 풍부히 하며 경로를 확장하여 ‘다채로운 중화, 한마음으로 꿈을 이루자’ 여러 민족 청소년 시리즈 교류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정부 시범 선도, 전문기구 에너지 부여, 온라인 전역 련동’ 립체화 사업체계를 구축했다.
활동은 루계로 1000여명의 여러 민족 청소년들을 조직해 구역간 견학교류를 전개함으로써 여러 민족 청소년들이 서로 돕고 한마음으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성장 플래트홈을 전방위적으로 구축했다.
오프라인 견학을 통해 시야를 넓히고 융화를 촉진했다. 올해 8월 우리 주는 북경시민족사무위원회와 손잡고 여러 민족 우수 청소년 대표 20명을 북경으로 보내 ‘석류꽃 피는 경화행(京华行)’ 2026년 여러 민족 청소년 ‘체육으로 경화에 모이고 지혜로 미래 창조’를 주제로 한 교류활동에 참가시켜 북경, 신강, 서장, 내몽골, 청해 등 5개 성(자치구, 직할시)에서 온 청소년들과 서로 교류하고 함께 견학하게 했다.
민족단결진보 교양의 피복범위를 확장하기 위해 주민족사무위원회는 자질을 구비하고 운영이 성숙되였으며 보장이 규범적인 제3자 전문기구를 지도하고 ‘다채로운 중화, 한마음으로 꿈을 이루자’ 구역간 견학활동을 지속적으로 깊이 있고 착실하게 추진, 활동에 참가한 여러 민족 청소년은 루계로 근 1000명에 달한다.
혁신적인 온라인 교류 담체를 마련했다. 올해 4월 우리 주는 ‘서향연변’ 건설을 기반으로 ‘책향기로 동심 물들이고 독서와 함께 미래로’ 구역간 여러 민족 청소년 온라인 교류 활동을 조직했다. 활동은 ‘온라인 련결+속지 집중 참여’ 모식을 채용하고 북경, 절강 녕파, 신강 알타이, 서장 시가쩨, 호남 장가계, 강소 무석 등 6곳의 소학교와 련동해 2000여명의 여러 민족 청소년들이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참여하도록 이끌었다. 활동은 상시적인 온라인 교류를 통해 청소년들의 왕래 경로를 확장하고 온라인, 오프라인 쌍방향 련동을 구축했으며 상호 에너지를 부여하는 청소년 민족단결 교양의 새로운 구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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