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 다해 변강에 온정 전하고 효도와 공경으로 로인들의 마음 적셔
연변주 2026년 ‘경로시즌’ 계렬활동 종술

2026-10-21 08:39:25

올해 8월 연변주 2026년  ‘경로시즌’활동이 시작된 이래 ‘로인들의 만년 풍채를 자랑하고 효도와 공경으로 변강에 온정 전하기’를 주제로 한 경로 열풍이 전 주 도시 사회구역으로부터 변경마을까지 확대되고 기관 강당으로부터 양로기구에 진입해 여러 민족 로인들이 당과 정부의 관심과 따뜻함을 실감하게 하고 여러 민족간 왕래, 교류와 융화를 지속적으로 촉진시켰으며 중화민족 공유의 정신적 삶의 터전을 구축했다.


◆총괄적 련동으로 로인봉사 ‘합력’집결

민정부 등 12개 부문의 “‘로인들에게 즐거움 선사’ 계렬활동을 펼쳐 로인들의 정신문화 생활을 풍부히 할 데 관한 통지” 포치를 전면적으로 시달하기 위해 주로령사업위원회에서 총괄적으로 계획하고 주민정국(주로령사업위원회판공실)이 조률하며 각 성원단위가 기능에 립각해 협동 련동한 ‘로인들에게 즐거움 선사’와 전통경로 주제활동을 끊임없이 심화시켜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을 활동의 전반 과정에 일관시켰다.

활동중 우리 주는 정책선전강연, 반사기 선전, 서화전시, 건강의무진찰, 건강양생 추천소개 등 자문봉사대와 특색전시구역을 설립하고 ‘가치 있는 정책 내용’과 따뜻한 봉사를 로인들의 신변에 전달했다.


◆빈틈없는 관심과 따뜻한 봉사 제공

두달 동안 전 주는 방문위문과 특수 로인군체 관심 봉사행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했다. 8월 15일, 전 주 고령수당 지혜관리시스템 프로그람이 정식으로 개통되였다. 해당 프로그람은 휴대폰 신청, 온라인 심사, 원격 인증, 진도 조회가 가능한 전 과정 온라인 처리 모식을 구축하여 ‘데이터가 많이 이동하고 로인들이 적게 이동하는 것’을 실현한 동시에 오프라인 도우미 대행 봉사를 보류했다.

당원 간부, 자원봉사자, 기층 로인협회는 상시적으로 단독거주, 독거, 류재, 자립능력 상실, 중장애 등 특수로인을 방문하고 그들이 급해하고 어려워하고 걱정하고 바라는 문제를 해결해주었다. ‘금휘행동’, ‘은령행동’ 등 자원봉사력량이 광범위하게 집결되고 ‘로병사’ 관심 활동이 지속적으로 전개되였으며 양로기구 개방일, 자택사회구역 연장봉사, ‘6가지 협조’ 편민봉사 등을 전면적으로 최적화하여 도움이 필요한 로인을 정밀하게 수호했다.


◆로인들의 풍채 전시로 변강 즐거움 넘쳐

국가의 ‘로인들에게 즐거움 선사’ 활동 주제를 단단히 둘러싸고 우리 주는 변강민족 특색브랜드를 알심 들여 구축했다. 9월 20일, ‘서화작품으로 국경절 맞이, 로인들 풍채 전시’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7돐 경축 전 주 로인서화사진작품전이 펼쳐지고 9월 29일 제2회 ‘천우’컵 전 주 로인문예회보공연이 열려 여러 민족 로인들이 노래로 세월의 깊은 정을 노래하고 춤사위로 만년의 멋을 전시했다.   

또 건보, 태극권, 문구, 취미운동회 등 건강증진 경기로 만년의 활력을 보여주고 추억의 려행, 생태 건강양생, 경로 단거리 코스는 로인들로 하여금 ‘집앞’의 행복한 로년생활을 즐길 수 있게 했으며 지능화 로인협조, 인터넷안전, 사기예방, 건강양생 과학기술 보급은 로인들이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게 했다.

9월 12일에 있은 연변주 ‘진달래은령동심’컵 중로년축구초청경기에는 전국 15개 성급(자치구, 시)의 29개 대표팀, 500여명의 중로년 축구애호가가 참가하여 로인풍채를 전시했다. 13일, 전 주 은령건신양걸교류행사가 연변체육관에서 개최되였는데 8개 현, 시 로인대표팀이 함께 전시 공연하고 돈화, 연길, 훈춘, 도문 등 4개 대표팀이 우승상을 수상했다.

    

◆령혼을 주조하고 에너지 부여해 민족단결 강화

우리 주는 변강의 지역우세에 립각하여 홍색교양, 민속체험과 경로봉사를 깊이있게 융합시켜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효과적으로 확고히 수립하게 했다. 8월 13일, ‘경로시즌’, ‘은령 변강행 삶의 터전 소속감 함께 구축’ 주제활동이 룡정시에서 가동된 가운데 외지에서 연변을 찾은 려행거주로인, 로당원, 퇴역 로전사, 민족단결선진개인 약 200명을 조직하여 가장 아름다운 변경선을 따라 일본연변침략죄증관, 명동중학교 옛터박물관, 개산툰 통상구를 찾아 초심을 되새기고 민속을 체험하며 건강양생을 즐기도록 했다. 15일, ‘봉화 영웅에게 경의를 드리고 그들의 념원 실현시키다─연변항미원조 로병사의 꿈 이뤄주기’ 려행활동이 정식으로 가동, 11명의 항미원조로병사를 조직하여 북경, 청도에 가 홍색명소를 참관하고 번영발전하는 조국의 변화를 둘러보며 ‘다섯가지 인정’을 강화하고 여러 민족이 석류씨처럼 단단히 뭉치도록 추동했다.

    

◆법치수호 행동으로 행복한 만년 수호

전 주는 ‘법률봉사 로인 협조, 보호’ 반사기 법치수호 행동을 깊이있게 전개하고 변호사, 공증, 법률지원대오를 조직하여 공익법률봉사를 펼쳤다. 주민정국(주로령사업위원회판공실)은 법률보급담체를 혁신, 반사기 상황극을 창작하고 강좌, 지식경연대회, 짧은 동영상 등 형식을 통해 보건품 사기극, 인터넷전신사기, 불법모금, 양로투자함정을 중점적으로 방지하여 로인들의 ‘돈지갑’을 지켜주었다. 의료기구, 중의관 사회구역 진입, 양로기구 의무진찰 전개, 건강검진, 중의 양생지도 등 봉사와 건강과학보급 등 전문촉진행동도 동시에 추진되였다.

이와 동시에 전 주는 자택 로인친화형 개조를 강화하고 로인친화형 보조기구, 지능화 로인보조제품을 보급하고 변경, 민속, 삼림온천자원에 의탁하여 경로건강양생코스, 은발관광추천소개를 질서 있게 전개하며 양로사업과 문화관광, 건강양생의 심층적인 융합을 추동했다. 로인군체의 식사, 휴식, 주간돌봄 등 수요에 초점을 맞추고 로인보조 식당 건설을 가속화하여 양로봉사지점을 대중들의 집문어구까지 연장했다. 올 들어 전 주에서 6개 사회구역이 전국 시범성 로인우호형 사회구역으로 선정되여 기층 양로봉사 토대가 더욱 튼튼해졌다.

연변에서 로인을 존중하고 공경하며 로인을 돕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짙어지고 있는 가운데 실효성 있는 양로봉사 조치로 여러 민족 로인들의 로년생활이 더욱 질 높고 따뜻하며 행복감이 넘치도록 추진하고 있다.

    우려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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