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5회 글로벌 디지털무역박람회가 항주대회전시쎈터에서 개막한 가운데 인공지능의 혁신응용과 디지털 민생 씨나리오가 이곳에 착지되였다 .
디지털무역박람회 현장에는 각종 스마트 양로제품이 가지런히 진렬되였는데 이는 항주시당위 로간부국이 알심 들여 만든 ‘은계오심의 집’(银桂五芯之家) 스마트 로인친화형 전시홀이다.
“우리는 몰입식, 실경화, 체험 가능한 재택 모델 씨나리오로 과학기술이 로인을 위하고 지혜로 로인을 돕는 항주의 양로 혁신 성과를 국가급 전시무대에 선보였다.” 항주시당위 로간부국 해당 책임자는 ‘은계 오심의 집’은 항주 도시의 ‘은계’ 이미지를 따온 이름으로 학습, 양로, 오락, 봉사, 련결의 ‘5심’ 체계를 구축해 첨단 디지털 기술, 스마트 건강양생 설비, AI 동행 시스템을 실제 재택생활 전반에 융합시켰다고 소개했다.
전시관은 기능에 따라 지능형 현관, 스마트 거실, 학습·오락 공간, 건강양생 침실, 안전욕실 등 씨나리오로 나뉘며 음성 상호작용, 인체감응, 원터치 작동 등 간편한 조작방식을 적용해 로인군체의 재택안전, 건강검측, 일상돌봄, 원격돌봄과 지능형 문화·오락에 대한 다차원적 수요를 전면 피복했다.
전시회에 참가한 과학기술기업 사업일군은 “과거 많은 스마트 제품들은 로인들이 조작하기가 복잡했다. 회사는 항주시당위 로간부국과 합작하여 여러차례의 수정을 거쳐 전시설비 조작이 간편하고 로인들의 사용 습관에 부합되도록 했다.”고 소개했다.
해당 책임자는 ‘은계오심의 집’을 구축하고 스마트 로인친화 제품 체험 등 활동을 개최함으로써 스마트 과학기술기업과 원로들 사이의 소통의 다리를 구축하고 디지털 기술이 ‘고급스럽고 세련된 수준’에서 ‘사용하기 편리한 수준’으로 나아가도록 추동하여 로인들이 디지털 기술이 가져다준 생활편리와 질 향상을 느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5일간의 전시기간 ‘은계오심의 집’은 루계로 연 2만차에 달하는 자문을 접대했고 700건이 넘는 협력의향을 달성했으며 영국, 독일, 아랍추장국련방 등 10여개 국가와 지역의 바이어들과 상담을 함으로써 스마트 양로제품의 해외진출과 국제시장 확대를 위한 무역교량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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