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길림성과학기술관과 주과학기술협회에서 주최하고 ‘과학기술로 꿈을 이루고 연극으로 과학을 이야기하다─과학보급이 생활을 편리하게’를 주제로 한 길림성 제3회 교정 과학보급연극대회 결승전 및 길림성과학기술관 ‘과학보급 클라우드 동아리’ 제7회 동아리 풍채 전시활동이 연길시문화관에서 개최되였다. 전 성 8개 지역에서 온 19개의 팀이 결승전에 진출하여 전 성 중소학교 과학보급 교육의 깊이 있는 실천과 과학기술혁신 인재 육성을 융합 발전해온 풍성한 성과를 집중적으로 보여주었다.
각 참가팀은 열점화제와 과학주제에 초점을 맞추고 생명건강, 식량안전, 생태보호, 인공지능 등 다양한 소재를 둘러싸고 연극을 창작했으며 과학원리와 무대공연을 깊이있게 융합시켰다. ‘세포보위전’, ‘항생제보위전’, ‘북두와 손잡다’, ‘인공지능과 벗이 되여 함께 성장’ 등 다채로운 연극이 잇달아 펼쳐졌다. 참가 학생들은 어린이의 시각, 생활화 씨나리오, 몰입감 있는 연기를 통해 난해하고 추상적인 과학지식을 직관적이고 알기 쉬우며 감화력이 있는 무대이야기로 창작해 우리 주 새시대 청소년들이 과학을 사랑하고 연구하며 용감하게 탐색하고 과감하게 혁신하는 정신 풍모를 생생하게 보여주었다.
왕흔동 기자/견습기자 비치예 오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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