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경시, 유휴공간 재활용으로 '다리 밑·도시캠프' 새 명소로 떠올라

중경시는 오래된 공업단지와 방치된 땅 등 유휴공간을 활용해 도시 곳곳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남빈로에 위치한 ‘다리 밑·도시캠프’는 길이가 200여메터에 달하는 다리 교각을 꽃으로 장식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사진은 꽃경관으로 새롭게 꾸며진 이곳을 찾아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시민들의 모습이다. 신화넷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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