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 금융구좌 조회봉사 전국으로 확대 시행
일전 국가금융감독관리총국, 민정부, 사법부는 공동으로 ‘절강성과 청도시의 고인 금융구좌 조회봉사 시범경험을 전국으로 확대할 데 관한 통지’를 발표해 고인의 금융자산정보 조회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대중의 업무처리 경험을 더욱 최적화하기로 했다.
절강성과 청도시는 현지 정무시스템을 기반으로 ‘사망 후 일처리’ 공동운영 플래트홈을 구축·보완하고 여러 부문의 종합봉사체계를 제정해 사망 후 금융업무 처리를 공동운영 사항에 포함시켰다. 현재 ‘원스톱’ 방식으로 고인의 은행·보험 등 금융자산정보를 조회하고 조건에 부합하는 소액 예금을 편리하게 인출할 수 있는바 관련 업무 처리시 절차가 복잡하거나 준비할 자료가 많으며 관련 증명이 어렵거나 여러 부문의 수속을 거쳐야 하는 등 실제 난제가 해결되여 전국적으로 고인의 금융구좌 조회봉사 최적화에 견본을 제공했다.
금융감독관리총국, 민정부, 사법부는 향후 각 지역 관련 부문이 현지 실정에 맞게 업무를 전개하도록 지도함으로써 개인 사망 후 금융사항 ‘원스톱’ 조회봉사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정부넷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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