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 올레슈키 인도주의적 행동 위해 동시 휴전

2026-10-27 08:58:36

현지매체 보도


[모스크바 10월 24일발 신화통신] 따스통신의 24일 보도에 따르면 로씨야 인권사무담당 전원 란트라토바는 당일 로씨야와 우크라이나가 이미 합의한 약정에 따라 헤르쓴 지역 올레슈키에서 인도주의적 행동을 전개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량측은 이를 위해 현지에서 동시에 휴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란트라토바는 당일 우크라이나측 휴전 협상 수석 대표이며 우크라이나 최고라다(의회) 인권담당 전원인 드미트로 루비네츠와 화상 회담을 갖고 올레슈키에서 인도주의적 행동을 전개하는 세부사항을 론의했다.

란트라토바는 소셜미디어에서 루비네츠의 말을 인용해 우크라이나군이 끼예브 시간으로 10월 27일 4시부터 휴전에 들어가며 이는 로씨야군의 휴전시간과 일치한다고 표했다.

리아 노보스티 통신사의 24일 보도에 따르면 로씨야련방 무장력량 총참모장 발레리 게라시모프는 23일 로씨야군이 헤르쓴 지역에서 휴전하고 모스크바 시간으로 10월 27일 4시부터 ‘정적’ 상태에 들어가 올레슈키에서 전개될 인도주의적 행동에 협조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란트라토바는 이번 행동이 현지 민간인에게 인도주의적 지원을 우선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백악관은 23일 성명을 발표해 미국측이 로씨야와 우크라이나가 올레슈키에서 휴전에 이르도록 중재했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로씨야·우크라이나 충돌 발발 이후 이 도시는 줄곧 전선 지대에 있었고 대부분 주민은 떠났지만 여전히 1700~2000명이 남아있으며 이들은 대부분 떠날 수 없는 로인이고 약 50명의 어린이도 있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