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군 ‘스타링크’로 공격형 무인기 조종
리용 약관 위반 행위
[워싱톤 10월 24일발 신화통신] 24일, 미국 스페이스X의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가 우크라이나군이 ‘스타링크’ 위성통신 시스템을 리용해 공격형 무인기를 조종한 것은 관련 리용 약관을 위반한 것이라며 이 ‘취약점’은 이미 막았다고 밝혔다.
머스크는 당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민간 상업 서비스인 ‘스타링크’로 공격형 무인기를 조종해 살인을 저지르는 것은 “허용된 적도 없고 허용되여서도 안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만약 ‘스타링크’가 꺼지면 우크라이나 전선은 즉시 붕괴될 것이다. 이는 위협이 아니라 사실을 진술한 것일 뿐이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스타쉴드’ 위성통신 시스템은 별개의 시스템으로 미국 정부가 통제하고 미국 정부가 사용방식을 결정한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는 이에 앞서 소셜미디어를 통해 우크라이나의 ‘스타링크’와 ‘스타쉴드’ 위성통신 시스템 접속 속도가 제한 전 수준으로 회복되였으며 “속도는 이제 필요한 수준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그는 복구작업이 야간부터 시작되여 24일 오전에는 충분히 사용 가능하다고 전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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