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제대학이 48개의 대학, 43개의 기업, 5개의 정부부문, 3개의 업계단체, 5개의 문화박물관, 10개의 중, 소학교 등 첫패로 116개 단위와 손잡고 구축한 새시대 대학 ‘미래를 품은 도시(城载未来)’ 인재육성 공동체가 20일 동제대학에서 설립되였다.
이는 국내에서 미래도시 분야를 대상으로 한 최초의 대학 협동인재육성 공동체로서 일체화 인재육성 생태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미래 도시 건설을 위해 ‘애국심이 깊고 도시 소양이 탄탄하며 혁신능력이 뛰여난’ 새시대의 인재를 육성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날 설립식에서는 ‘난관공략에 힘을 모으는’ 공동 과학기술혁신 임무, ‘AI4CITIES’대회련맹, ‘조국과의 동행’ 실천 인재육성 지침, ‘미래를 품은 도시’ 청년교원 훈련캠프, ‘나의 도시 및 나의 홍색기억’ 선전련맹 등 사상 령혼 주조, 실천 인재 육성, 과학기술 혁신 에너지 부여, 대오 건설 등 여러 면을 아우르는 다섯가지 공동 중점 임무를 발표했는바 이는 공동체의 실질적인 구축의 서막을 열어놓았다.
현장에 마련된 ‘미래를 품은 도시 및 인민도시 시범수업’에서 중국공정원 원사이며 동제대학 토목공정학원 교수 주합화를 비롯한 동제대학 교수와 업계 전문가 등 대표들이 지혜도시, 도시갱신, 도시운영, 도시건설, 도시감지 등 서로 다른 시각으로 경험을 나눔으로써 인민도시 건설에 대한 실천과 사상정치 수업을 접목한 혁신적 탐구를 생생하게 보여주었다.
이날 학교와 기업 대표들은 ‘과학과 교육의 융화, 산업과 교육의 융합’ 혁신 플래트홈을 공동으로 구축할 데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학과 자원과 산업 현장의 련결을 더한층 강화하고 실천형 인재육성 기지를 공동으로 건설하며 기술 난관공략을 함께 추진하고 고품질 인재대오를 함께 육성함으로써 탄탄한 인재육성 성과와 과학기술 혁신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전망이다.
중국신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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