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전쟁범죄 및 반인도적 범죄 저질러

2026-10-28 09:24:51

유엔 조사위원회 발표


[유엔 10월 26일발 신화통신 기자 상서겸] 유엔 팔레스티나 피점령지(동예루살렘 포함) 및 이스라엘문제 독립 국제조사위원회는 26일 보고서를 발표해 이스라엘이 팔레스티나 피점령지에서 전쟁범죄 및 반인도적 범죄를 저질렀으며 가자지구에서 집단학살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조사위원회가 유엔총회에 제출한 보고서는 요르단강 서안 정세가 2023년 10월 7일 이후 심각하게 악화되였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요르단강 서안의 팔레스티나인들이 “국적, 인종 및 민족, 성별, 년령을 리유로 공격대상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가자지구에서 가자휴전협정이 발표된 후에도 이스라엘 당국과 부대가 집단학살 행위를 계속 실시하고 있으며 그 목적이 ‘팔레스티나인을 전부 또는 일부 말살하는 것’이라고 판단했다.

조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건의했다. 이스라엘은 2024년 7월 국제법원의 자문의견을 준수해 팔레스티나 령토에 대한 불법 점령을 즉각 종료하고 모든 정착촌을 철거하며 정착민을 철수시켜야 한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티나인의 재산을 몰수하고 침탈하는 행위를 중단하고 이미 몰수침탈한 재산을 반환해야 하며 군사적 목적을 리유로 팔레스티나인의 토지를 점거하는 행위를 멈추고 이미 몰수한 토지는 팔레스티나인 소유자에게 반환해야 한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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