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절강성 호주시 경찰부문은 가짜 빈곤층 부축 사기전단지를 인쇄 및 발부한 범죄조직을 성공적으로 수사하여 전신인터넷사기 위험을 효과적으로 차단했다.
얼마 전 절강성 호주시 팔리점파출소는 관할구역의 택배지점 사업일군으로부터 신고를 접수했다. 최근 대량의 택배가 택배지점에 자주 도착해 발송 대기중이며 택배 내부의 물품이 비정상적으로 동일해 일반 민간택배가 아닌 것으로 추정되며 개봉 검사 결과 책과 종이일 뿐 별다른 문제가 없었다. 일반적으로 문서는 특정파일함과 포장이 있지만 이 택배는 기포주머니로 포장되여있으며 이상하게 화물주인이 직접 차량을 운전해 대량의 택배를 추가로 운수했다. 상술한 상황에 비추어 택배지점 사업일군은 ‘택배에 문제가 있다’고 더욱 확신했다.
사건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신속히 현장에 도착해 조사를 했고 여러차례 발송 예정인 의심스러운 택배박스를 압수했다. 개봉 검사 결과 각 박스에는 일반적인 련습책과 공백시험지가 들어있었고 련습책에 ‘빈곤층 부축 혜택 수령 절차도표’가 끼워있는 것을 발견했다. 경찰의 분석과 판단에 따르면 이른바 ‘빈곤층 부축 혜택 수령 절차도표’는 허위로 위조된 사기전단지로서 가짜 혜택신청 QR코드와 련락처가 인쇄되여 있는데 이는 수취인을 QR코드 스캔, 개인정보 입력, ‘인증비’ 송금을 유도하는 전형적인 전신인터넷사기조직의 범죄도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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