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방송으로 채소 모종 홍보, 숙녕현 농업 판로 확장

최근년간 하북성 창주시 숙녕현은 특색농업을 힘써 발전시켜왔다. 현재 숙녕현 13개 육모장의 년간 육모 능력이 12억포기 이상에 달하는데 생산되는 도마도, 상추, 오이 등 남새모는 당지는 물론 북경, 내몽골, 료녕, 녕하, 호남 등 여러 지역에 판매되고 있다. 사진은 숙녕현의 한 남새전문합작사 하우스에서 남새모 소개에 나선 라이브방송 진행자의 모습이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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