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사업은 이미 새로운 장을 열었으며 위대한 공정은 새로운 국면을 개척해나가야 한다.
당중앙 20기 5차 전원회의는 당과 국가 사업 발전의 전반 국면의 전략적 차원에서 새시대에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린 위대한 성과와 소중한 경험을 전면적으로 총화하고 당건설에서 직면하게 된 새로운 형세, 임무, 도전을 깊이있게 분석했으며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것을 꾸준히 추진할 데 관한 몇가지 중대 문제에 대한 중공중앙의 결정’을 심의 통과했다. 이는 새시대 당건설이라는 새로운 위대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는 강령성 문건으로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이 강당강국에 대한 력사적 주동을 구현했으며 전당이 신심을 확고히 하고 정력을 유지하도록 동원하고 격려하여 새시대에 당을 관리하고 다스리며 당을 발전시키고 강하게 하는 새로운 국면을 부단히 개척해나갈 것이다.
새시대에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결심은 전례없이 확고하고 추진 강도도 전례없이 강력하다. 치세와 란세, 흥망성쇠가 반복되는 력사적 주기률에서 벗어날 수 있는 두번째 답안을 찾아냈고 백년 대당의 자기혁명에 대한 새로운 경지를 개척했으며 당은 혁명적 단련 속에서 더욱 강력해졌고 당풍, 정풍 및 사회기풍이 새롭게 변하여 중국공산당의 치리, 중국의 치리의 새로운 기상을 형성했다.
이러한 성과를 거두게 된 근본원인은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이 키를 잡고 항로를 이끌었기 때문이며 습근평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의 과학적인 인솔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는 ‘두가지 확립’이 우리가 온갖 곤난과 위험을 이겨내고 모든 불확실성에 맞서는 데 있어 가장 큰 확실성이고 최대의 저력이며 최대의 보장임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105년 이래 당이 시종 력사적 주도권을 장악하고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할 수 있었던 것은 진리를 꾸준히 추구하는 등 우수한 특성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과학적인 맑스주의 리론의 지도가 있었기 때문이다.
습근평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의 당건설편인 습근평당건설사상은 ‘어떠한 장기적으로 집권하는 맑스주의정당을 건설하는가, 장기적으로 집권하는 맑스주의정당을 어떻게 건설할 것인가’라는 중대한 시대적 과제에 깊이있게 대답하고 맑스주의 창당 학설을 풍부히 하고 발전시켰다. 이는 ‘두가지 결합’을 견지하여 당의 리론 혁신을 추진한 중대한 성과이고 당과 인민의 실천경험과 집단지혜의 결정체로서 강당강국에 대해 중대한 현실적 의의와 장기적인 지도의의가 있다.
사상은 홰불과도 같이 새로운 과행길을 밝히고 더욱 넓은 로정으로 인도한다.
‘결정’의 가장 선명한 특점은 바로 습근평당건설사상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이를 하나의 사상주선으로 시종 관통시켜 문건 체계의 구축, 성과와 경험의 총화, 형세와 임무의 분석, 지도사상 및 ‘일곱가지 견지’ 중대 원칙의 확정, 정책 조치의 제출 등 면에서 전면적으로 실시하는 것이다. 이는 새시대에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소중한 경험의 충분한 운용이고 맑스주의집권당 건설 법칙에 대한 우리 당의 인식의 심화를 보여주었는바 당을 관리하고 다스리며 당을 발전시키고 강하게 하는 것이 수정혁신을 견지하고 계승 속에서 발전하도록 힘있게 추동할 것이다.
여기에서는 ‘공산주의자의 당성 강화’와 ‘민주집중제의 엄격한 관철 및 실행’을 둘러싸고 해석함으로써 전원회의 정신에 대한 리해와 파악을 심화하고저 한다.
당성을 강화하는 것은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근본적인 임무이고 당성을 단련하는 것은 당원, 간부의 평생 과제이다. ‘확고한 당성 단련을 견지하는 것’은 습근평당건설사상의 중요한 내용이다.
새시대 당의 혁신리론으로 마음을 모으고 령혼을 주조하는 것을 꾸준히 견지하여 당에 충성하는 정치품격을 련마하는 데로부터 ‘당성, 당풍, 당규률을 동시에 틀어쥐는 것을 견지하고’ ‘당성 각오를 높이는 것’을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전략적 배치에 포함시키기까지, 확고한 당성으로 우수한 작풍을 함양하는 데로부터 정확한 치적관 수립 및 실천 학습교양을 착실하게 전개하기까지 당성에서 차이점을 찾고 근원을 따지며 수양을 강화하는 것을 견지해야 한다.
바로 사상적으로 근본을 바로잡고 근원을 정화하며 사상의 기반을 다지고 정신적 칼슘을 보충하며 사상의 키를 안정적으로 잡았기 때문에 우리 당은 풍운의 변화 속에서 시종 시대의 선두에 서고 거센 풍랑 속에도 시종 전국 인민의 든든한 정신적 지주가 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것을 꾸준히 추진할 데 관한 전략 임무와 중대조치를 포치했는데 첫자리에 배치한 것이 바로 ‘공산주의자의 당성을 강화해야 한다’이다. 그 목적은 바로 전체 당원, 간부가 당의 성질 및 취지를 견지하는 것을 추동하고 당의 의식, 당원 의식, 선봉대 의식을 강화하며 공산주의자의 정치본색을 시종 유지하고 ‘두가지 확립’의 결정적 의의를 깊이있게 터득하며 ‘두가지 수호’를 견결히 실행하도록 하는 데 있다.
우리 당은 맑스주의 창당학설의 지도하에 민주집중제의 원칙에 근거해 세운 세계에서 가장 큰 집권당이다. 민주집중제는 당의 근본적인 조직원칙과 령도제도이며 민주집중제를 관철 집행하는 것은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내재적 요구이다.
민주집중제의 정치우세, 조직우세, 제도우세, 사업우세를 어떻게 보다 잘 발휘할 것인가? 가장 중요한 것은 당중앙의 집중통일령도를 견지하고 강화하는 것이다.
5개년 계획을 제정하고 실시함에 있어서 당중앙은 방향을 잡고 대국을 계획하며 결책을 내리고 민주를 발양하고 대중의 지혜를 모으는 것을 견지하며 ‘확정되면 실시를 틀어쥐여야 한다.’
장강경제벨트의 발전을 추동함에 있어서 각 지역, 각 부문은 당중앙의 결책과 포치를 에누리없이 관철, 실시하고 공동으로 규모적인 보호를 틀어쥐고 규모적인 개발을 하지 않으며 ‘생태 우선, 친환경 발전의 길을 꾸준히 걸어나가야 한다.’
당의 령도는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가장 본질적인 특징이자 중국특색 사회주의제도의 가장 큰 우세이다. ‘당의 령도를 견지함에 있어 우선적으로 당중앙의 권위와 집중통일령도를 견지해야 한다. 이는 당의 령도의 최고 원칙이다.’
전원회의에서는 민주집중제를 엄격히 관철 집행할 데 대해 배치했다. 우리는 당중앙의 집중통일령도를 견지하고 강화하며 당내 민주를 충분히 발양하고 정확한 집중을 효과적으로 실행하며 과학적 결책, 민주 결책, 법에 따른 결책 수준을 향상시키고 당이 시종 강대한 창조력, 결집력, 전투력을 유지하도록 보장해야 한다.
비바람을 겪으면서도 초심을 잊지 않고 확고한 목표를 향해 용감하게 나아가고 있는 우리 당은 억만 인민을 단합인솔하여 막을 수 없는 발걸음으로 위대한 부흥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당중앙 20기 5차 전원회의 정신을 깊이있게 학습하고 관철하는 것은 지금과 향후 한 시기 전당의 중대한 정치임무이다. 전원회의 정신을 참답게 학습, 관철하고 습근평당건설사상을 지침으로 삼는다면 우리 당은 반드시 시종 발걸음이 확고하고 활기가 넘치며 중국식 현대화의 웅위로운 사업이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도록 이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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