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주정협 당조 서기이며 주석인 주금성의 사회로 주정협 당조 확대회의가 소집되였다. 회의에서는 당중앙 20기 5차 전원회의 정신을 전달, 학습하고 주당위 상무위원회 확대회의의 포치 요구를 시달했으며 주정협 관철, 시달 사업을 연구, 배치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당중앙 20기 5차 전원회의는 중국공산당 창건 105돐이라는 중요한 시점과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관건적 시기에 소집된 한차례 매우 중요한 회의로 새시대 제반 사업을 잘 수행하는 데 전진의 방향을 제시하고 근본준칙을 제공했다. 전원회의에서 심의, 채택한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것을 꾸준히 추진할 데 관한 몇가지 중대 문제에 대한 중공중앙의 결정’은 새시대 당의 건설이라는 새로운 위대한 공정을 꾸준히 추진하는 강령성 문건으로 당의 장기 집권 지위를 공고히 하고 당의 사명, 임무를 실현하는 데 중대한 현실적 의의와 장원한 지도적 의의를 지니고 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전 주 각급 정협 조직과 광범한 정협위원들은 당중앙 20기 5차 전원회의 정신을 학습, 관철하는 것을 현재와 향후 한 시기의 중대한 정치적 임무로 삼아야 한다. ‘두가지 확립’의 결정적 의의를 깊이있게 터득하고 ‘두가지 수호’를 견결히 실행하며 전원회의 정신을 인민정협사업을 강화, 개진할 데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사상과 일관시키고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릴 데 관한 요구를 정협 당건설의 전 과정에 관철시키며 깊이 학습하고 터득하는 과정에서 직책 리행의 방향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습근평당건설사상을 참답게 관철해야 한다. 당의 령도, 통일전선, 협상민주의 유기적인 결부를 견지하고 당의 건설과 정협 직책 리행의 심층적인 융합과 같은 방향으로 힘을 집중하는 것을 추동해야 한다. 전 주 ‘발전,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민생, 생태, 안전’ 다섯가지 대사를 긴밀히 둘러싸고 정치협상의 높이를 제고하고 민주감독의 강도를 높이며 참정의정의 깊이를 확장하여 협상과 직책 리행의 과정에서 전 주의 중심 대국을 위해 봉사해야 한다. 광범위하게 공감대를 결집해야 한다. 정협 통일전선의 조직적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고 정협대강당과 기층 협상 플래트홈에 의거하여 여러 민족, 각계 대중을 대상으로 대상별 맞춤형 선전강연을 전개하여 전원회의 정신이 기층에 전달되고 대중에게 전달되도록 추진해야 한다. 당을 엄하게 관리하고 다스리는 것을 견지하고 정협의 내부건설을 강화하여 정협 직책 리행의 질적 제고와 효익 증대를 보장해야 한다. 전원회의 정신 학습, 관철을 정확한 치적관 수립, 실천 학습교양 성과의 공고화와 확장에 결부시켜 현재 사업을 잘 수행함과 동시에 주당위 정협 사업회의와 주정협 15기 1차 회의를 높은 기준으로 준비하여 대회의 순조로운 개최와 원만한 소집을 보장해야 한다.
주가, 김경림, 전경로, 정소한, 류현화, 박성철이 회의에 참석했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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