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주인대 상무위원회 당조 서기인 김화가 당조 확대회의를 소집하여 당중앙 20기 5차 전원회의 정신을 전달, 학습하고 주당위 상무위원회 확대회의의 요구에 따라 관철, 실시 사업을 연구, 포치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당중앙 20기 5차 전원회의는 우리 나라 발전의 관건적 시점에 개최된 한차례의 력사적인 회의이다. 전원회의에서 습근평 총서기가 한 사업회보와 중요연설은 당중앙 20기 4차 전원회의 이래 당과 국가의 제반 사업이 이룩한 새로운 성과를 체계적으로 총화하고 전원회의 정신을 관철, 시달하고 제반 사업을 잘 추진할 데 대해 명확한 요구를 제기했다. 전원회의에서 심의, 통과한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것을 꾸준히 추진할 데 관한 몇가지 중대 문제에 대한 중공중앙의 결정’은 당을 관리하고 다스리는 데 대해 체계적인 전략적 배치를 내렸으며 새시대 당건설이라는 새로운 위대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는 강령성 문건으로 인대의 제반 사업을 잘 추진하는 데 준칙을 제공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전원회의 정신을 학습, 관철하는 것을 당면과 향후 한 시기의 중대한 정치적 임무로 간주하고 지속적으로 심화, 내면화, 전환에 공을 들이며 학습, 사고, 활용을 관통시키고 인지, 신념, 행동을 통일시키며 ‘두가지 확립’을 견결히 옹호하고 ‘두가지 수호’를 견결히 실천해야 한다.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요구를 인대사업의 전 과정에 일관시키고 중심 대국을 둘러싸고 변강 안정 및 공고화, 특색산업, 민생보장 등 중점 분야에 초점을 맞춰 정확하게 힘을 쏟으며 과학적인 립법, 법에 따른 감독, 인대대표 직무 수행 등 제반 사업을 총괄적으로 잘 틀어쥐여야 한다. 당을 관리하고 다스리는 주체 책임을 확고히 짊어지고 ‘한개 일터 두가지 책임’을 층층이 시달하며 주인대 상무위원회 지도부 성원은 분관 부문과 간부의 교양 관리 감독 사업을 잘 틀어쥐는 동시에 자신을 엄격히 요구하고 규률과 규칙을 엄격히 준수하며 본보기 역할을 발휘하여 엄격한 기조가 인대 기관에서 상시적, 장기적으로 유지되도록 추진해야 한다. 주 17기 인대 1차 회의 준비 사업을 높은 기준으로 잘 추진하고 분공을 세분화하며 책임을 다져 회의가 법에 따라 질서 있고 순조롭게 개최되도록 보장해야 한다. 래년의 사업을 체계적으로 기획해야 한다. 2027년 인대사업 요점과 립법, 감독, 대표 사업 계획을 연구 제정하고 실속있고 실행 가능한 방안을 마련하여 래년의 인대사업이 좋은 출발을 하고 순조롭게 나아가도록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
림송, 정권, 리수옥, 리연신, 리경문이 회의에 참석했다.
전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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