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서길에너지저장운송 대상 건설 순항

2026-11-05 09:08:24

본사소식: 훈춘국제협력시범구 철도남역 부근에 위치한 길림서길에너지유한회사 청정에너지저장운송 대상 건설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이 대상은 주, 시 중점 대상이며 길림서길에너지유한회사에서 투자 건설한다. 대상 총투자액은 2.5억원이고 총용지면적은 5헥타르이며 200립방메터의 지상저장탕크 10대, 2000립방메터의 구형 저장탕크 4대를 건설하여 액화석유가스, 프로판, 프로필렌 등을 저장하는 데 사용하게 된다.

길림서길에너지유한회사 총경리 김추실의 소개에 따르면 회사는 주로 로씨야에서 구매, 저장한 액화석유가스(LPG), 프로판, 프로필렌 및 기타 기초화학공업원료를 경영한다. “대상은 올해 5월에 착공했는데 현재 종합청사 및 보조용 주택, 배전실, 통제실 등 생활사무구역의 토목공사가 마무리되고 각 생산기능구역의 주체시설도 기본적으로 완공되였으며 지하 소방수조 건설도 끝났다. 모든 건축 주체건설이 인차 마무리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추실에 따르면 현재 실내 벽돌쌓기, 수도전기 등 도관망 및 실외 소방도관망 등 설비의 부설작업을 다그치는 동시에 저장탕크공장의 설비 설치인원들이 도관설치공사를 전면적,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래년 봄 시공 여건이 갖춰지면 생산구역 도로면 경화, 포장 등 공사 마무리작업을 전개해 2027년 5월 조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대상이 건설되면 회사는 안정적인 해외 공급망 및 국내 창고 저장 물류체계에 의탁하여 ‘구매, 저장, 판매’ 일체화 운영 모식으로 하류 화학공업 제조기업, 정제공장에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원료공급 봉사를 제공할 전망이다. 대상은 창고저장시설을 통해 년간 약 100만톤의 화물을 중계, 통과시키게 되며 년간 생산액은 40억원, 년간 납세액은 2.5억원에 달하고 200명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어 지역산업의 승격을 견인하고 지역경제 성장을 안정시키며 국경 에너지 저장 및 운송 산업사슬을 보완하는 데 중요한 추동 역할을 하게 된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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