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전문강좌 펼쳐져

2026-11-06 08:42:09

5일, 주당위 조직부와 주민족사무위원회에서 주최한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전문강좌가 주당위 당학교에서 펼쳐졌다. 강좌는 주당위 당학교에 주강의실을 설치하고 각 현, 시에 온라인 방송 형식으로 분강의실을 설치했다.

주민족사업협조련동기제 성원단위, 연길시 풍경구, 향촌관광경영단위, 문화관, 박물관, 려행사 책임자, 주민족사무위원회, 주문화관광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의 관련 업무 간부, 매체 기자, 전 주 현처급(향과급) 간부 연수반 전체 연수생이 주강의실에서 강좌 수강했다. 전 주에서 1000여명이 활동에 참가했다.

강좌는 민족사업을 강화하고 개진할 데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사상을 깊이있게 관철, 시달하고 여러 민족의 왕래, 교류, 융화를 촉진하며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더한층 확고히 수립하고 중화민족공동체 건설을 추진하려는 데 취지를 두었다.

국가민족단결촉진사 교류융화촉진처 관련 책임자가 ‘한마음한뜻으로 힘을 모으고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자─여러 민족의 광범한 왕래, 교류, 융화 촉진’을 제목으로 전문 지도 강의를 펼쳤다. 그는 ‘민족사업이란 무엇인가’, ‘민족사업을 잘 추진하는 것의 중대한 의의는 무엇인가’, ‘새시대 민족사업은 누가 추진하는가’ 등 내용을 둘러싸고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서술했다. 강좌는 알기 쉬운 언어로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의 핵심 의의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전달했을 뿐만 아니라 리론과 실제사례를 긴밀히 결부한 깊이 있고 생동감 넘치는 내용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활동에 참가한 주민족사무위원회 선전교양처 4급 주임과원 려이념은 “활동을 통해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의 풍부한 내포와 새시대 민족사업의 중점 임무에 대해 더욱 깊이있게 리해하게 되였고 연변주가 전국 ‘관광으로 왕래, 교류, 융화 촉진 계획’의 시범도시로서 짊어진 직책과 사명을 더욱 분명히 인식하게 되였습니다.”면서 “향후 사업에서 이번 교육에서 얻은 학습성과를 직책를 다하는 실제행동으로 전환하고 자신의 직무에 기반하여 여러 민족의 왕래, 교류, 융화를 촉진하는 실천 경로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겠습니다.”고 밝혔다.

  전해연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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