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1월 3일발 신화통신 기자 위옥곤 추우심] 3일, 국가발전및개혁위원회 혁신및첨단기술발전사 부사장 임중보가 소식공개회에서 소개한 데 따르면 ‘15.5’시기말까지 우리 나라 신흥 기둥산업의 생산액이 10조원을 넘어 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지탱하는 중요한 력량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우리 나라의 신흥 기둥산업은 이미 상당한 규모를 갖추었고 지난해 생산액이 6조원에 접근했으며 산업마다 기본상 비교적 완정한 산업사슬, 공급사슬을 형성했다. 여러 산업의 연구, 개발 투입이 급속히 증가되고 신기술, 신제품이 끊임없이 나타났다. 올해 전 세 분기 집적회로의 생산량이 4428억개에 달해 동기 대비 23.3% 증가했고 혁신약 대외 기술사용허가 거래액이 약 1300억딸라에 달해 지난해 전체 수준에 접근했다.
임중보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15.5’시기에는 응용 수요에 따라 추진하고 지역 실정에 따라 대책을 세우며 개혁을 심화하고 개방을 확대하는 요구에 따라 시장이 자원배치에서의 결정적인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정부의 역할을 더욱 잘 발휘시키며 신흥 기둥산업의 육성과 관련된 사업을 절실히 잘 틀어쥘 것이다.
첫째, 혁신능력의 건설을 틀어쥔다. 기반연구와 독창적 혁신을 지향하여 국가 중대 과학기술 기반시설, 과학교육 기반시설 등 플래트홈을 중점적으로 배치하고 국가 과학기술 계획을 참답게 조직하고 실시한다. 국가 임무를 실시하는 수요에 따라 국가 신흥산업혁신쎈터, 국가 산업기술공정화쎈터들을 새로 건설하거나 승격시킨다. 기업이 주도하여 국가 과학기술 프로젝트를 실시하거나 혁신 플래트홈을 건설하도록 지원한다.
둘째, 관건적 핵심 기술의 난관공략을 틀어쥔다. ‘산업에서 문제를 내고 과학기술이 대답하는’ 사로에 근거해 산업혁신 프로젝트들을 계획하고 조직, 실시한다. 자주혁신 제품과 기술 보급, 응용을 강화하고 첫 제품, 첫 생산 제품, 첫 버전의 응용정책 실시를 잘 수행한다.
셋째, 응용 씨나리오의 확장을 틀어쥔다. 신기술, 신제품, 신모식의 착지 및 응용에 정조준해 종합성적인 중대 씨나리오, 업종분야 통합 씨나리오, 고부가가치 작은 씨나리오 등 류형으로 나누어 기술혁신, 산업혁신으로부터 시장 규모화 응용까지의 페환을 실현한다.
넷째, 산업생태 건설을 틀어쥔다. 재정, 금융 등 정책의 지원을 강화하고 사회자본이 신흥 기둥산업의 발전을 지원하도록 인도한다.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일체화 포치와 기술과 표준의 협동적인 배치를 강화하고 분야간 표준의 접목을 강화한다. 대학교의 학과, 전업의 설치를 보완하고 국가의 산업 교육 융합의 혁신 플래트홈을 건설해 첨단혁신 인재, 고기능 인재를 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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