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등 다자 우크라이나 전후 재건 문제 론의

2026-11-06 09:05:43

관련 성명 발표


[브류쎌 11월 4일발 신화통신 기자 장조경 장형문] 4일, EU 집행위원회는 성명을 발표해 EU, 우크라이나, 독일, 프랑스, 영국, 미국,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및 세계은행 대표가 당일 벨지끄 브류쎌에서 회담을 열고 우크라이나 전후 재건과 경제 번영 문제를 론의했다고 밝혔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번 회담은 EU 집행위원회가 주재했으며 우크라이나가 지속 가능한 평화를 실현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회담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관련 론의를 이어갔으며 EU가 올해초 우크라이나, 미국과 공동으로 제정한 ‘번영의 틀’을 기반으로 했다.

성명은 당일 및 후속 사업의 중점은 우크라이나 전후 경제 발전 및 번영에 관한 방안을 가일층 보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여기에는 우크라이나의 향후 발전을 지원하고 자주적 발전을 돕기 위한 정책 수단과 구체적 조치를 연구 및 확정하는 내용이 포함된다.

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대표는 ‘원격’ 방식으로 당일 회담에 참석했다. 제2차 회담은 5일 나토 본부에서 열릴 예정이며 우크라이나에 대한 안전 보장을 중점적으로 론의하며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나토 대표들이 참석한다.

나토 대변인 앨리슨 하트는 3일 신화사 기자에게 나토 대표가 이번 주 후반 브류쎌에서 프랑스, 독일, 영국, 미국 대표와 만나 우크라이나 전쟁을 ‘공정하고 지속적으로’ 종식하는 방안을 론의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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