룡정시 흥변부민의 행복한 장 엮어

2023-07-10 08:37:54

룡정시는 길림성의 중요한 변경 도시 가운데 하나이다. 길이가 142.5킬로메터에 달하는 변경선에는 백금향, 삼합진, 개산툰진 등 3개 변경 향진에 소속된 12개 변경촌이 분포되여있는데 서로 이어진 형태가 비약하는 교룡과 흡사하다. 이 변경촌들은 2개 국가급 통상구와 함께 푸른 물결이 일렁이는 두만강 좌안을 고수하고 있다.

최근년간 룡정시는 습근평 총서기의 ‘나라를 다스리려면 반드시 변강을 잘 다스려야 한다.’는 전략적 사상의 지도하에 20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있게 관철, 시달한 한편 정책자원을 통합하고 대상 지탱을 강화하며 사업합력을 응집함으로써 변경지역이 향촌진흥에서 우선적으로 돌파를 이루도록 추동했다. 당건설로 흥변부민을 인솔하는 ‘다섯가지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국문 당건설’ 브랜드를 또렷이 함으로써 변강이 안정되고 촌이 안전하고 촌민들이 부유한 행복한 편장을 엮었다.


◆산업 번창으로 촌민들을 부강의 길로 인솔

룡정시는 사과배, 친환경재배 입쌀과 연변소 생산기지를 가지고 있고 ‘중국 사과배의 고향’, ‘송이버섯의 고향’ 등 미명을 지니고 있는바 특색자원의 우세가 뚜렷하다. 천혜의 특색 자원을 둘러싸고 산업구도를 형성하여 산업으로 인기를 끌어내고 산업으로 대중들이 치부하는 데 조력하는 것은 이 시에서 흥변부민을 추동하는 효과적인 수단으로 되였다.

산업발전을 깊이있게 추동하기 위해 이 시에서는 3개 변경 향진의 12개 촌을 진중촌(镇中村), 중심촌과 거주지로 획분하고 개산툰통상구, 삼합망강(望江)과 백금삼림 등 3개 접경 특색의 산업단지를 계획해 구축했으며 변경 향진의 실제에 결부해 ‘한개 핵심, 두개 지역’ 주체 구도를 형성하여 삼합진을 핵심으로 개산툰진과 백금향을 견인하고 단지의 대상건설을 꾸준히 추진함으로써 대상으로 경제발전을 견인했다. 이중 진중촌에서 향진과의 전반적인 제1, 2, 3 산업의 융합을 추진하고 중심촌에서 지역우세에 기대해 관광, 문화, 건강양생 종합대상을 발전시키며 거주지에서 재배, 양식업과 유휴주택 개조에 모를 박고 ‘한개 촌 한개 브랜드’, ‘한개 농가 한개 브랜드’ 특색산업을 발전시키는 데 촌마다 참여하고 농가마다 혜택을 입는 산업구도를 점진적으로 형성하여 변경촌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었다.


◆정책 집증으로 ‘봉황’ 불러들여

향촌진흥을 실현하는 데 있어서 산업은 토대이고 인재는  버팀목이다. 인재들이 오기 싶어 하고 와서 안착하며 사업능력을 잘 발휘하게 하고저 룡정시는 중앙과 성의 향촌진흥 전문 정책을 적극 쟁취하고 ‘1만개 기업으로 1만개 촌 흥기’ 길림행동을 잘 활용한 한편 련속 3년간 성의 농과생 ‘주문식’ 사업을 관철, 시달했다. 또한 변경지역에 지정적으로 인재를 영입해 변경 향진의 간부대오를 강화하고 도급, 부축과 촌주재 사업기제를 관철, 시달했다. 동시에 량호한 경영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기울이고 역외 룡정적 성공인사들과 적극 련계를 달아 이들이 귀향하여 창업, 취업하도록 인도하여 유능한 인사들의 귀향, 자금 환류와 취업 견인을 실현했다. 오늘날 북흥촌 향촌진흥 조선족민속문화산업발전 대상, 변경무역산업단지 대상 등은 모두 우수한 인재들의 귀향 창업, 취업을 이끌어내 ‘둥지를 틀어 봉황을 불러들이는’ 효과를 달성했다.


◆쾌적한 거주환경으로 민심 안정시켜

올해 5월, 룡정시 개산툰진에서는 25개 변경 ‘큰 당위’ 성원단위, 도급단위와 지정 부축단위를 조직해 개산툰진 회경촌 행평툰에서 제동툰에 이르는 도로구간 량측에 화단을 가꾸었다. 개화기에 들어선 요즘, 차를 운전해 이 구간을 지날 때면 한눈에 담기 어려울 정도로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다. “촌면모가 더욱 아름답고 깨끗해지면서 살기 좋고 일하기 적합한 아름다운 향촌의 모습이 구현되였습니다.” 개산툰진 선전위원 왕숭지가 이같이 말했다.

12개 변경촌을 살기 좋고 일하기 적합한 조화로운 향촌으로 건설하기 위해 룡정시 각 변경 향진에서는 자금을 적극 조달해 기초시설 건설을 강화하고 혜민 관련 정책을 시달했다. 이와 동시에 성당위, 성정부의 ‘네가지에 의하고 네가지를 위하는’ 요구에 따라 ‘당, 정부, 군대, 경찰, 인민+기업’ 6위 사업모식을 구축해 각각 우세를 발휘하고 서로 돕고 서로 련합해 공동으로 방비하며 치리 격자화를 실현했다. 애심슈퍼를 경영하는 데로부터 촌민 규약을 제정하는 데 이르고 향촌지원봉사팀으로부터 새시대문명실천소(참)에 이르기까지 하나 또 하나의 조치가 민심을 어루만지고 민심을 따듯하게 하고 민심을 안정시키면서 사람들의 마음을 흡족하게 하는 향촌 민요를 연역했다.

변경선에서 당기가 나붓기고 산업이 흥성하며 대중들이 기쁨에 겨워한다. 2022년 이래 룡정시는 변경촌 건설 사업에 만족스러운 답안지를 제출했는바 32개 산업대상의 총투자가 14.5억원에 달하고 1163개의 일자리를 마련했으며 인당 2000원의 수입을 증가하고 3만 5000명의 관광객을 유치했다.

  진영혜 장동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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