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2월 2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요] 2월 2일은 세계 습지의 날이다. 국가림업및초원국에 따르면 최근 몇년간 우리 나라는 습지생태 보호와 복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전국의 습지면적이 아시아주 제1위, 세계 제4위를 차지했으며 중점치리와 분류보호가 상호 결합된 습지보호의 새로운 국면을 형성했다.
습지는 지구의 3대 생태계통중 하나로 대체할 수 없는 생태, 사회, 경제와 문화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 근년에 우리 나라는 습지보호의 법치보장을 끊임없이 강화하고 법에 따른 치리체계를 보완하였으며 습지보호법을 제정 및 실시하고 해당 부문이 습지 복원을 촉진하는 부대적 제도를 출범하였으며 전국 21개 성(자치구, 직할시)은 성급 습지보호조례의 제정 및 수정을 완수했다.
우리 나라는 습지 분급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끊임없이 보완하였으며 국제 중요 습지 82곳을 지정하고 국가 중요 습지 80곳, 성급 중요 습지 1208곳을 선정, 발표했다. 국제 습지도시로 인증된 곳은 22개로 세계에서 가장 많으며 국가습지공원 903곳을 설립하고 약 90%의 국가습지공원을 대중에게 무료로 개방하여 해마다 연 3억 2000만명의 관광객을 끌어들였다.
동시에 우리 나라는 습지 보호와 복원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루계로 3800여개의 대상을 실시했고 습지면적 100만헥타르 이상을 증가 및 복원했으며 홍수림 보호 및 복원과 갯줄풀(互花米草) 예방퇴치 특별행동을 실시하여 루계로 9200헥타르의 홍수림을 조성하고 갯줄풀 9만 7300헥타르를 제거했다. 국제적인 승낙 리행을 지속적으로 심화시켜 습지보호의 중국방안을 제기했으며 국제 홍수림쎈터를 정식 설립하고 고품질적으로 건설하여 가입할 의향이 있는 성원국을 20개로 늘였다.
‘15.5’시기 우리 나라는 습지자원의 과학적 보호, 체계적 치리와 합리적 리용을 가일층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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