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전시리즈’ 마지막 작품 《장강화전》 출간

2026-02-06 09:09:06

최근 강소인민출판사와 강소봉황미술출판사가 손잡고 《장강화전》을 출간했다. 총 10개 장절에 18만자, 300여폭의 사진이 집대성되여있는 이 책은 수리천추, 어미지향, 천공개물, 문풍창성 등 이야기를 엮으며 자연생태의 장엄함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인문 지혜의 찬란함도 있다.

‘국가문화공원 화전시리즈’의 최신작인 《장강화전》은 앞서 출간된 《대운하화전》, 《장성화전》, 《장정화전》, 《황하화전》 등 4권의 화전과 함께 총 5권의 시리즈로 구성되였다.

화전시리즈는 전국정협 문화문사및학습위원회가 주편했으며 전후로 총 5년에 걸쳐 출판을 완성했다. 화전시리즈는 선후하여 국가사회과학기금 특별위탁 과제, 중앙선전부 주제출판 중점출판물, ‘14·5’시기 국가중점 출판물 출판계획프로젝트에 입선되였다.

최근 북경에서 개최된 《장강화전》 신간 발표 및 ‘국가문화공원 화전시리즈’출간 좌담회에 따르면 이 시리즈의 출판은 대운하, 장성, 장정, 황하, 장강 등 중화문화의 중요한 표징의 독특한 창조, 가치리념과 선명한 특색을 발굴, 정리하고 집중적으로 전시함으로써 광범한 독자들로 하여금 국가문화공원을 료해하고 유구하고 휘황찬란하며 세상에 둘도 없는 중화문명을 깊이 느끼고 민족 자부심과 문화 자신감을 증강하도록 하는 데 그 취지를 둔 것으로 알려졌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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