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2월 4일발 신화통신 기자 호로 고일평 한가낙] 3일, 2026년 중앙 1호 문건이 사회에 발표되였다. 이는 18차 당대회 이래 중앙에서 련속 출범한 14번째 ‘3농’사업을 지도하는 1호 문건이다.
량식안전 보장 능력을 어떻게 더 잘 공고히 하고 향상시킬 것인가? 과도기 이후 상시화 방조부축에 대해 어떤 설계와 배치를 했는가? 농업농촌 현대생활 조건의 단점을 어떻게 신속히 보완할 것인가? 4일, 국무원 보도판공실이 개최한 소식공개회에서 중앙재정경제위원회판공실 일상사업을 책임진 부주임이며 중앙농촌사업지도소조판공실 주임인 한문수, 중앙재정경제위원회 부주임이며 중앙농촌사업지도소조판공실 부주임인 축위동이 중앙 1호 문건 정신을 깊이있게 해독했다.
◆량식안전 보장 능력을 공고히 하고 향상시켜야
한문수는 2025년 우리 나라 인당 량식 점유량이 508.9킬로그람에 달하며 량식 등 중요한 농산물 공급이 풍부하고 시장이 안정적이며 비축이 충족하다고 표했다.
“량곡생산은 다년간 련속 풍작을 거두었지만 전반적인 공급 수요의 팽팽한 균형 구도는 변하지 않았으며 력사적 경험으로 볼 때 량곡생산은 하락하기는 쉬우나 상승하기는 어려우므로 량식안전을 한치의 소홀함도 없이 시종 틀어쥐여야 한다.” 한문수는 1호 문건은 농업 종합생산능력 및 질적 효익을 향상시킬 데 대해 배치했다고 말했다.
량곡생산을 단단히 틀어쥐여야 한다. 지속적으로 경작지 면적을 안정시키고 단위 면적당 생산량을 높이며 량곡생산량을 1조 4000억근 좌우로 안정시키는 것을 확보해야 한다. 생산량 중심으로부터 생산량과 품질을 모두 중시하는 데로 전환하여 시장 수요와 판로에 적합하며 품질이 량호하고 가격이 합리해지도록 촉진해야 한다.
생산능력 제고를 추동해야 한다. 새로운 량곡생산 능력 제고 행동을 힘써 실시하여 전방위적으로 량곡생산의 기반을 다져야 한다. 경작지의 붉은 선을 엄격히 지켜야 하며 지역별, 분류별로 고표준 경작지 건설을 추진해야 한다. 아울러 농업과학기술 혁신 능률을 제고해야 한다.
재해방지, 재해감소를 강화해야 한다. 농업 재해방지, 재해감소 체계 건설을 더욱 두드러진 위치에 내세우고 극단적인 날씨에 대응하는 능력을 제고하며 재해에 대처해 풍작을 거두도록 확보해야 한다.
◆과도기 이후 상시화 방조부축을 실시해야
빈곤퇴치 난관공략전에서 승리한 후 5년의 과도기를 거쳐 빈곤퇴치 난관공략 성과가 더욱 두드러졌다. 한문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당중앙은 이미 향후 상시화 방조부축의 총체적 요구를 명확히 했고 문건에서는 구체적 배치를 했으며 각종 부대정책도 신속히 제정 및 출범되고 있다. 다음과 같은 네가지 면을 중점적으로 잘 틀어쥐여야 한다.
첫째, 방조부축 대상에 대해 동태적 관리를 실행해야 한다. 재빈곤 및 빈곤 방지 대상의 확정 기준을 합리적으로 정하고 향촌 두개 급의 상시화 감측을 착실히 잘 수행해야 하며 정밀한 식별과 신속한 대응기제를 건전히 해야 한다. 위험이 해소된 후에는 동태적 퇴출을 실행하며 신분 꼬리표를 고정하지 말아야 한다.
둘째, 방조부축 방식에서 정밀함과 고능률성을 두드러지게 해야 한다. 개방형 방조부축을 강화하고 사회구조의 최저선 보장 역할을 발휘하며 방조부축의 협동적 통합을 추동하며 내생동력을 증강하는 데 힘써야 한다.
셋째, 방조부축 지역의 단계별, 분류별 구분을 중시해야 한다. 향촌진흥 중점 방조부축현을 미발달지역의 방조부축 단원으로 삼고 160개 국가 향촌진흥 중점 방조부축현과 성급 향촌진흥 중점 방조부축현을 각각 확정하여 재정, 금융, 토지, 인재 등 면에서 계속하여 집중적인 지원을 제공해야 한다.
넷째, 방조부축 정책에서 총체적 안정을 유지해야 한다. 재정투입, 금융지원, 자원요소 배치 등 면에서 중앙재정의 상시화 방조부축 자금 규모 및 성, 시 두개 급의 투입 자금 규모의 안정을 유지해야 한다.
최근 몇년간 농민 소득이 안정적으로 증가되고 도시와 농촌 주민의 소득격차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이와 동시에 농민 소득 증대의 형세가 여전히 락관적이지 않음을 보아내야 한다.
축위동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문건은 농민의 소득증대를 촉진하는 것을 중요한 위치에 두고 농민이 농업생산 활동과 곡물생산을 통해 얻는 수익을 안정시키고 현역 부민산업을 발전 및 장대시키며 농민공의 일자리 안정과 취업을 촉진하고 농촌의 유휴 자원과 자산을 활용하는 등 면에서 일련의 소득증대 조치를 제기했다.
◆농업농촌 현대생활 조건의 단점을 다그쳐 보완해야
축위동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본지방의 실제로부터 출발하고 농민대중들이 급해하고 어려워하며 근심하고 해결을 바라는 문제로부터 출발하여 지역의 실정에 맞춰 살기 좋고 일하기 좋으며 조화롭고 아름다운 향촌 건설을 추진해야 한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현재와 향후 한 시기 농촌인구의 도시 류입은 여전히 큰 추세이며 마을의 발전은 여전히 분화되고 있다. 인구의 변화 추세에 적응해야 하고 촌과 진의 배치를 통합적으로 최적화해야 하며 건설 중점과 우선순위를 합리적으로 정해야 한다. 지역의 실정에 맞게 향촌건설 실시기제를 보완하고 질서 있는 분류와 구역화로 향촌진흥을 추진하며 효과 없는 투입으로 인한 랑비를 피면해야 한다.
축위동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기반시설의 완비 정도, 공공서비스의 편리 정도, 거주환경의 쾌적 정도를 제고해야 한다. 지역의 실정에 맞게 농촌의 기반시설을 잘 건설하고 농촌의 물공급, 전력공급, 도로교통 등 두드러진 단점을 잘 해결하며 조건이 되는 곳에서는 승격 및 확장해야 한다.
농민대중들의 학업, 의료, 양로 등 급해하고 어려워하며 근심하고 해결을 바라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둘러싸고 문건은 관련 정책과 조치를 제기했다.
교육 면에서 농촌의 중소학교와 유치원의 배치를 안정적이고 신중하게 최적화하고 현역 보통고중의 진흥행동 계획을 실시하며 현역 교원대오의 통합적 배치를 강화한다고 강조했다.
의료 면에서 의료위생 기반 다지기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의료보험기금이 현, 향, 촌의 의료위생기구에서 사용되는 비률을 안정적으로 향상시키고 대학생 향촌의사 전 계획을 실시한다고 강조했다.
양로 면에서 주택양로를 기반으로 조건이 되는 지역에서는 식사도움 봉사, 일간 돌봄, 재활 및 간호 등 양로봉사를 발전시키도록 격려한다고 강조했다.
◆새로운 상황과 추세에 적응하여 향촌치리 능률을 제고해야
한문수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농업농촌 현대화 과정은 농촌의 전통적 지인사회, 향토질서와 현대요소가 통합 및 재구성되는 과정을 동반한다. 현재 농민들의 생산 및 생활 방식과 사상관념이 크게 변화되였으므로 향촌치리의 복잡성도 뚜렷이 증가되여 당의 령도를 가일층 강화해야 하고 당건설이 인솔하는 기층 치리 능률을 제고해야 한다. 이와 관련해 문건은 목적성 있는 배치를 내렸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기층당조직을 착실하게 틀어쥐고 강력하게 건설해야 한다. 향진의 지도부를 엄격한 표준으로 선발, 배치하고 촌 ‘두개 위원회’ 지도부 특히는 인솔대오를 최적화해야 한다. 아울러 기층의 부담을 덜어주고 동력을 부여해야 한다.
치리 방식을 혁신 및 보완해야 한다. 전통적 치리자원과 현대적 치리수단을 효과적으로 결부시키고 당조직이 령도하는 자치, 법치, 덕치가 결합된 효과적인 형식을 모색해야 한다.
농촌의 낡은 풍속과 습관의 개선을 깊이있게 추진해야 한다. 문명한 새 기풍을 수립해야 한다. 사회주의 핵심가치관을 고양하고 실천하며 향촌문화를 번영시켜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향촌의 도덕적 기풍을 형성해야 한다. 낡은 풍속과 습관을 개선하는 것을 틀어쥐여야 한다. 당원과 간부들의 선도역할과 촌규약, 촌민공약의 인도역할을 발휘하고 구속성 규범과 선도적 표준을 명확히 해야 한다.
한문수는 또 다음과 같이 표했다. 향촌의 전면 진흥을 실현하는 것은 조화롭고 안정적인 사회환경과 갈라놓을 수 없다. 모순과 분쟁을 적시적으로 조정 및 해결하고 농촌의 공공안전 보호망을 촘촘히 짜 안정적이고 평온한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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