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 호북성 선은현 공수하 강변 야경

설날이 다가오면서 각지에서 설날 분위기가 점점 짙어지고 있다. 사람들은 설맞이 물품을 구매하고 경축 행사에 참여하면서 새해를 기쁘게 맞이하고 있다. 사진은 6일 시민과 유람객들이 호북성 선은현 공수하 강변에서 등불놀이를 감상하며 야경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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