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장 2월 6일발 신화통신] 5일부터 6일까지 하북 랑방에서 열린 2026년 전국 기초교육 중점사업 배치회의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2026년 교육부는 학교 급식, 교수보조자료, 교복 등에 대한 전문정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학교 급식 전 사슬에 대한 감독관리를 강화하며 교수보조자료 주문의 ‘관문’을 엄격히 통제하고 교복 구매의 규범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리익의 수송과 부패행위를 엄격하게 조사하여 학생과 학부모들의 합법적 권익을 견결히 수호한다.
시험평가 개혁의 심화를 둘러싸고 교육부는 다음과 같이 제기했다. 고중입시 시험의 개혁을 질서 있게 추진하고 고중입시 출제 평가를 전개하여 출제의 질을 제고하고 교수 요강이나 표준을 초과하고 기계적인 암송 위주의 학습과 ‘기계식 문제풀이’를 감소하여 교육이 본질적인 인재육성으로 회귀하도록 인도한다. 각 지역에서는 학생모집 개혁을 동보적으로 잘하며 고중의 교육자원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인민대중이 량호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증가하는 동시에 조건을 구비한 지역은 량질 보통고중의 학교 배정 비률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등록 입학, 균형적 배정, 구역획분 학생모집 등 다원화 학생모집 개혁을 모색하여 진학의 경쟁을 완화시켜야 한다.
투명한 학생모집 전문행동을 깊이있게 전개하는 면에서 교육부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의무교육은 시험 없이 가까운 학교에 입학하는 것을 실시하고 균형적인 반급 편성을 전면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보통고중은 소속 지역의 학생모집과 ‘공립과 민영의 동시 학생모집’ 정책을 엄격히 집행하고 불합리한 학생모집 정책을 규범화하고 정리하여 교육 공평의 최저선을 견결히 지켜야 한다.
또한 교육부는 올해 학령전 1년의 무료교육 정책의 실시상황에 대한 조사연구를 강화하고 탁아소와 유치원을 통합한 유치원 건설을 추진하며 조건을 갖춘 유치원에서 2~3세의 유아를 모집하는 것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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