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2월 6일발 신화통신 기자 사희요] 6일, 국무원 정책 정례소식공개회에서 상무부 등 부문의 관련 책임자가 ‘봉사소비의 새로운 성장점을 다그쳐 육성할 데 관한 사업방안’ 관련 상황을 상세히 소개했다.
기자가 료해한 데 따르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중국 주민 인당 봉사성 소비지출은 년평균 8.5% 성장했으며 인당 봉사성 소비지출이 주민 인당 소비지출에서 차지하는 비률은 3.5%포인트 상승하여 2025년에는 46.1%에 달했으며 주민소비의 절반 수준을 차지했다.
상무부 부부장 언동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사업방안은 교통봉사, 가사도우미 봉사, 인터넷 시청각 봉사, 려행 거주 봉사, 자동차 사후시장 봉사, 입경 소비 등 중점분야 및 공연 봉사, 체육경기 봉사, 정서적 체험식 봉사 등 잠재 분야에 초점을 맞추어 시장 진입을 완화하고 불합리한 제한 조치를 정돈했으며 량질의 브랜드와 경영 주체를 육성하고 소비환경을 최적화하는 등 면에서 분야별로 구체적이고 혁신적인 지지 조치를 제기했다.
교통운수는 봉사소비를 촉진하는 중점분야이다. 자가용려행 봉사를 발전시키고 소형 뻐스 임대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며 야간 유람선 경제를 발전 및 장대시키고 요트 소비를 육성 및 발전시키는 등은 모두 향후 정책 지원의 중점이 될 것이다.
교통운수부 종합계획사 책임자 류동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향후 교통운수부는 관련 부문과 협력하여 소형 뻐스 임대 봉사망을 보완하고 타지역 무료 혹은 저가 차량 반납을 추동하며 중점 시간대의 임대차량 공급을 가일층 강화하고 임대봉사의 질과 능률을 향상시킬 것이다.
요트 소비에 대해 류동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교통운수부는 현재 요트 소비 확대를 위한 여러 조치를 신속히 연구, 제정중이며 안전을 보장하는 전제하에 요트 소비 공급 능력을 향상시키고 요트산업이 대중화 소비, 규모화 발전으로 전환되도록 촉진할 것이다.
상무부 봉사무역및상무봉사업사 사장 공덕군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정책 지지 강도를 가일층 높여 가사도우미 기업이 실질적 혜택을 누리도록 할 것이다. 상무부는 재정부 등 부문과 적극 협력하여 부가가치세, 기업소득세 등 세금 우대정책이 적시에 연장되도록 추동할 것이다. 또한 관련 부문과 협력하여 ‘가사도우미 신용 조회+부문 권위 데이터+지방 정무 정보+기업 응용 평가’를 포괄하는 신용정보 플랫폼 체계의 구축을 가속화하여 소비자가 마음 놓고 소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언동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상무부는 려행봉사 수출을 촉진하고 입경소비 확대 관련 정책 조치의 제정을 주도할 것이다. 입경 관광, 소비를 확대하고 입경 상무활동에 편리를 도모하며 입경 체육경기 소비를 활성화하고 입경 문화오락 소비를 발전시키며 입경 건강소비를 확장하고 입경 교육강습 소비를 발전시키며 보장 조치를 보완하는 등 여러 면에서 구체적 조치를 제기할 계획이다.
최근 2년간 웹드라마가 급속도로 성장하여 폭발적인 발전을 보이고 있다. 국가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 인터넷시청각프로그램관리사 사장 왕소량은 2025년 우리 나라 웹드라마 시장규모가 천억원을 돌파하여 2024년 대비 두배 증가했다고 말했다. 국가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은 ‘웹드라마 발전 관리방법’을 제정 및 실시하여 ‘능동성을 잘 발휘하도록 권한을 주는’ 동시에 ‘시장을 활력 있게 풀어주면서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 내용 안전의 최저선을 굳건히 지키는 동시에 시장의 공평한 경쟁을 힘써 촉진할 것이다.
소개에 따르면 2025년 우리 나라 인터넷시청각 전 업종 시장규모는 근 1조원에 달했다. 왕소량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보다 많은 사상성, 예술성, 시장 호소력을 갖춘 정품 작품의 창작을 인도하고 ‘인터넷 시청각+’의 새로운 모식을 확장하여 교육, 문화관광, 건강, 전자상거래 등 분야와 심층적으로 융합시키며 기술혁신 구동을 두드러지게 함으로써 지난해 주요 인터넷시청각 플랫폼의 신규 프로그램에서 초고화질 내용 비률이 약 절반을 차지하던 데로부터 올해에는 60%에 도달시킬 목표이다.
‘촌급리그’, ‘도시리그’가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체육 경기가 소비와 경제 성장에 대한 견인효과가 뚜렷하다. 국가체육총국 체육경제사 책임자 애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경기의 심사비준 문제에 대해 올해 국무원 판공청은 “‘고능률적으로 한가지 일 처리’ 2026년 제1차 중점사항 목록”에 ‘체육경기 활동 개최’를 포함시켰는데 국가체육총국은 정책이 착지하여 효과를 보도록 추동할 것이다. 경기의 안전적 수용력 등 문제에 대해 국가체육총국은 관련 부문과 배합하여 대형 대중성 안전관리를 최적화 및 개진하고 있으며 정책이 조속히 출범되도록 추동하고 있다. 통합 발전 문제에 대해 국가체육총국은 경기경제 관련 문건의 연구, 제정을 주도하고 있으며 일체화 설계를 통해 경기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실현하도록 추동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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