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항 2월 4일발 신화통신] 향항특별행정구 장관 리가초가 4일 향항특별행정구주재 중앙인민정부 련락판공실 2026년 신춘 단체 하례모임에 참석하여 축사를 할 때 올해는 국가 ‘15.5’전망계획 시작의 해로서 자신은 전반 특별행정구정부의 여러 정책국과 부문을 령도하여 ‘15.5’전망계획 기틀에 주동적으로 련결하는 첫 향항 5개년 전망계획을 제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시에 그는 특별행정구정부는 담당의식을 강화하고 제1책임자의 역할을 확실하게 리행해 사회 각계를 적극 인솔하여 ‘15.5’전망계획에 주동적으로 련결할 것이라고 표했다.
리가초는 축사에서 2025년 향항경제는 3.5%의 년간 성장을 이룩했고 화물 수출과 수입 총액은 각기 12%씩 크게 늘어났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한해 향항은 계속하여 세계적으로 가장 자유로운 경제체로 되였고 세계경쟁력은 세계 제3위로 올랐으며 인재 순위와 디지털경쟁력은 세계 제5위로 오르고 향항에 주재한 내지와 해외 기업의 회사는 1만 1000개를 웃도는 력사적 새 기록을 세웠다고 피로했다.
리가초는 이러한 성과는 국가의 견실한 지지, 특별행정구정부의 끊임없는 노력, 향항시민들의 단결분투와 갈라놓을 수 없다면서 이는 ‘한 나라 두가지 제도’에서의 향항의 내외 련통 우세를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새로운 한해에 특별행정구정부는 사회 각계와 함께 주동적으로 국가발전전략에 련결하여 국제 교류와 협력을 심화하면서 ‘한 나라 두가지 제도’가 안정적으로 장원하게 발전하는 장려한 페지를 힘써 엮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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