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설 소비수요 어떻게 보장하고 만족시킬 것인가
국무원 보도판공실 소식공개회 열어 사회적 관심에 응답

2026-02-13 09:00:54

[2월 11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율호 사희요] 음력설이 다가오면서 소비시장 열기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11일, 국무원 보도판공실이 개최한 소식공개회에서 상무부, 문화및관광부, 금융감독관리총국, 국가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 체육총국의 관련 책임자들은 음력설 시장 공급을 보장하고 대중들의 소비수요를 만족시키는 등 화제를 둘러싸고 사회적 관심에 응답했다.


◆생활필수품 시장 공급 사업 지속적으로 잘 수행

상무부 시장운행및소비촉진사 사장 양목이 공개회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상무 빅데이터 감시측정에 따르면 음력설 전 전국 생활필수품 시장 공급과 수요는 모두 왕성하며 가격은 총체적으로 안정적이다. 9일 전국 중점 체인슈퍼마켓 량곡, 식용유, 육류, 닭알 재고는 전월 대비 각각 20% 이상 증가했고 남새 재고는 7.7% 증가했다.

양목은 음력설기간 각급 상무부문은 당직 근무를 강화하며 시장 운행 상황을 예의주시하여 생활필수품 공급 사업을 지속적으로 잘 수행할 것이라고 표했다.

상품 공급원을 강화하기 위해 주요 공급보장 기업과 생산공급기지간의 생산 판매 접목을 강화하며 공급 경로를 넓히고 비축 물량과 품목을 늘여 명절시장 공급을 풍부히 할 것이다. 산서, 광서, 신강 등 대형 도매시장, 슈퍼마켓 생활필수품 재고량은 평소 대비 10% 이상 증가했으며 하북은 420개 상무류통 기업을 조직하여 외지 공급기지와 상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비축 조정을 강화하고 여러 지역에서 실제와 결부시켜 지방의 비축 육류 및 남새 투입을 령활하게 배치하도록 지도한다. 안휘, 복건, 산동 등 지역은 10만톤 이상의 돼지고기와 겨울, 봄철 남새를 비축했다. 상해, 호북은 정부 보통가격 육류, 남새의 투입을 가동하여 평균가격을 10% 이상 낮추었다.

편민봉사를 최적화하여 중점 상무류통기업이 명절기간 정상적으로 영업하고 상품 재입고 빈도를 높이도록 인도한다. 주요 전자상거래 플랫폼은 ‘음력설 정상영업’, ‘음력설 봉사’ 등 조치를 출범해 명절기간 상품의 정상 주문 및 물류 정상 배송을 보장한다.

2026년 전국 온라인 설맞이용품축제가 가동된 이래 여러 지역, 전자상거래 플랫폼, 브랜드 업체들은 수백차례의 활동을 잇달아 개최했다. 상무부 빅데이터 중점 전자상거래 플랫폼 감시측정에 따르면 온라인 설맞이용품축제가 가동된 이래 2월 8일까지 전국 인터넷 소매액은 9897억 3000만원에 달한다.


◆전역 련동으로 ‘즐거운 명절쇼핑’정책 패키지 출범

상무부 부부장 성추평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음력설기간 상무부는 선전, 문화관광, 금융, 체육, 민항, 철도 등 여러 부문과 협력하여 ‘즐거운 명절쇼핑’ 음력설 특별활동을 조직 및 전개하여 설분위기가 농후한 소비 향연을 조성하게 된다.

이번 활동은 음식, 숙박, 교통, 관광, 쇼핑, 오락 전 과정을 아우른다. ‘맛있는 음식’에 초점을 맞춰 료식업체가 제야음식 세트와 설날 연회를 출시하도록 격려한다. ‘편안한 숙박’에 초점을 맞춰 가구 매장과 가전제품 브랜드가 혜민봉사를 제공하고 호텔과 민박이 할인조치를 내놓도록 격려한다. ‘원활한 교통’에 초점을 맞춰 민항과 철도부문이 운송 능력을 확대하고 항공회사가 음력설 특별 식사 등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격려한다. ‘즐거운 관광’에 초점을 맞춰 ‘영화를 따라서 관광’ 등 활동을 전개하고 각지에서 묘회, 무형문화유산 등 명절 풍속 행사를 진행하도록 격려한다. ‘알찬 쇼핑’에 초점을 맞춰 전국 보행거리(상권)와 15분 편민생활권에서 량질의 자원을 충분히 준비하고 소비촉진 할인조치를 출범하며 현역의 향촌에서 설맞이용품 대형 장터를 개최하도록 격려한다. ‘즐거운 오락’에 초점을 맞춰 각 지역에서 특색 있는 음력설 문예공연과 향촌공연 등을 개최하여 대중들의 음력설 정신문화 생활을 풍요롭게 하도록 격려한다.

성추평은 “각지에서는 이미 20억 5000만원의 자금을 배치하여 9일간의 련휴기간에 소비쿠폰, 보조금, 금일봉 등을 지급하는 형식으로 광범한 소비자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가져다줄 것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성추평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올해초 배정된 첫 소비품 이구환신 국가보조금 625억원은 이미 각 지역의 상무부문에 전달되였고 음력설 9일 련휴기간에 각지에서 보조금 투입을 확대하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최근 상무부, 재정부와 세무총국은 50개 도시에서 상금령수증 시험점 사업을 전개하여 6개월간의 실시기간 동안 100억원의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그중 음력설련휴기간의 상금규모는 10억원을 넘을 것이다.

금융감독관리총국 보도대변인 곽무평은 금융 지원 면에서 금융기구가 소비분야의 자원적 투입을 늘이고 소비금융 제품을 풍부하게 하며 소비금융 봉사의 질과 능률을 높이도록 격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명절 소비씨나리오를 지속적으로 확장

문화관광 소비 면에서 문화관광부 산업발전사 책임자 부한소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즐거운 음력설 보내기’를 주제로 문화관광부는 ‘문화로 음력설 맞이·인민을 위한 예술 봉사’, ‘무형문화유산으로 음력설 경축·중국의 설을 즐기자’, ‘문화박람관에서 음력설을 보내자’ 등 22개 주제활동을 개최할 예정이다. 부한소에 따르면 각지에서는 또 소비쿠폰을 발행하고 입장료를 감면하며 한장의 입장권으로 일련의 혜택을 누리는 등 형식으로 3억 6000만원이 넘는 소비 보조금을 제공할 것이다.

라지오텔레비죤 시청 면에서는 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 선전사 사장 리충지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음력설련휴기간 ‘텔레비죤 음력설 특집’ 프로그램이 풍부하게 방영될 예정이고 온라인 시청 플랫폼에서는 미니단막극을 따라서 려행, 미니단막극을 따라서 브랜드 보기 등 특색활동을 선보여 소비자가 새로운 소비방식을 체험하고 새로운 소비씨나리오를 체험하도록 인도할 것이다. 리충지는 또 “여러 플랫폼은 또 ‘음력설 장터’ 행사를 열어 시청내용과 실제소비의 깊이 있는 융합을 추진할 것이다.”고 밝혔다.

최근 자전거타기, 등산 등 체육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음력설을 보내는 새로운 트렌드가 되였다. 체육총국 체육경제사 책임자 애울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체육총국은 이미 ‘2026년 음력설련휴기간 야외운동 정품 로선’을 발부하여 인민대중들이 안전하고 질 높은 야외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였다. 또한 음력설련휴기간 새해 빙설카니발 등 활동을 전개하여 체육으로 설을 맞이하는 분위기를 더욱 짙게 할 것이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