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운남성 곤명시 두남화훼시장 화훼 판매 열기 맞이

설명절 소비의 견인하에 ‘아시아 꽃의 도시’로 불리우는 운남성 곤명시 두남화훼시장은 화훼의 판매 열기를 맞이하고 있다. 료해에 따르면 두남화훼시장의 올해 설날화훼 총공급량은 전년 대비 다소 증가했으며 국내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인기를 유지함과 아울러 수출량도 뚜렷하게 늘었다. 사진은 10일 사람들이 두남화훼시장에서 꽃을 고르는 모습이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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