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설련휴 첫날 전국 고속도로 충전량 전년 동기 대비 116.32% 증가
[북경 2월16일 신화통신 기자 왕열양] 16일, 국가에너지국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국가 충전시설 감시측정 봉사 플랫폼에 등록된 5만 3300대의 고속도로 충전소의 데이터 통계결과 음력설련휴 첫날(2월15일) 전국 고속도로 충전량이 1528만 500킬로와트시로 전년 동기 대비 116.32%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음력설련휴 전 마지막 근무일(2월14일), 전국 고속도로 충전량은 1602만 6900킬로와트시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62.06% 증가했다. 충전 수요가 안정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고속도로 휴게소의 충전시설 운영도 전반적으로 평온하다. 이는 주민들의 설련휴 기간 귀향 및 련휴기간 외출 시 에너지 보충 수요를 착실하게 충족시키고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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