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2월 22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도명 추다위] 22일, 응급관리부에서 음력설련휴기간 화상조정회의를 개최하여 현재 안전상황을 분석하고 꽃불폭죽 등 중점 분야의 위험 요소 검사 및 정비, 명절 후 귀환길 및 생산재개 안전예방 등 중점사업을 배치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현재 음력설련휴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각지는 귀환 절정기를 맞이할 것이고 황사, 안개, 비와 눈 등 재해가 빈번히 발생하며 기업들이 곧 생산을 재개할 예정이라 안전위험도 뚜렷이 커지고 있기에 한시도 방심하지 말고 안전 최저선을 굳건히 지켜야 한다.
각 지역은 인력을 투입해 기층 일선에 직접 내려가 모든 꽃불폭죽판매점에 대해 ‘그물식’ 조사, 검사를 실행하고 관련 부문과 함께 정비 강도를 높여 규정을 어기고 꽃불을 제조하거나 판매하며 개조한 부품을 판매하는 등 행위를 철저히 타격하고 안전교양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야 한다. 각종 기업들이 ‘생산재개 후 안전생산 첫 수업’을 잘 수행하도록 감독하고 촉구해야 하며 안전 요구에 도달하지 못하면 생산을 재개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재해 방지, 감소 및 구호 사업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봄철 해동, 강우량 증가 등 상황에 대비해 지질재해 위험 요인에 대한 순찰 및 점검을 강화해야 한다. 각급 소방구조대오와 각종 전문 구조대오의 안전 교양 및 관리를 강화하고 긴급구조 전 과정의 안전 관리 및 통제를 강화하여 구조인원의 안전을 확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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