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2월 24일발 신화통신] 중공중앙 당사및문헌연구원에서 편집한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할 데 관한 습근평 론술 발취》가 최근 중앙문헌출판사에 의해 출판되고 전국에서 발행되였다.
공산주의자가 사업을 하고 치적을 쌓는 것은 모두 인민에게 복을 마련하기 위해서이다. 18차 당대회 이래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치적관 문제를 고도로 중시해왔다. 습근평 동지가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하는 것을 둘러싸고 발표한 일련의 중요한 론술은 구상이 원대하고 내포가 풍부하며 사상이 심오하다. 이는 각급 당조직과 당원, 간부들이 ‘두가지 확립’의 결정적 의의를 깊이 터득하고 ‘두가지 수호’를 견결히 실행하며 인민대중의 근본리익을 수호하고 인민에게 복을 마련하며 과학적으로 결책하고 실질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며 당중앙의 중대한 결책과 포치를 더욱 단호하고 힘있게 관철, 실시하고 실천, 인민, 력사의 검증을 견딜 수 있는 실적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게 함으로써 중국식 현대화의 새로운 국면을 끊임없이 열어가는 데 매우 중요한 의의가 있다.
《론술 발취》는 7개 주제, 총 253개의 론술로 구성되였으며 습근평 동지가 2012년 11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사이에 한 보고, 연설, 회신, 지시, 회시 등 150여편의 중요문헌에서 발취한 것이다. 그중 일부 론술은 처음 공개적으로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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