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2월 21일발 신화통신] ‘국민경제및사회발전 제15차 5개년 전망계획을 제정할 데 관한 중공중앙의 건의’에서는 ‘신질 생산력과 신질 전투력의 고능률적인 융합과 쌍방향 견인을 추동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신질 생산력은 신질 전투력 발전의 원천이고 신질 전투력은 군대 선진 전투력의 주요한 구성부분으로 신질 생산력의 발전에 안전보장과 수요견인을 제공한다. 이 중대한 관계를 잘 리해하려면 다음과 같은 세가지 면을 통해 파악해야 한다.
첫째, 신질 생산력과 신질 전투력의 고능률적인 융합과 쌍방향 견인을 추동하는 것은 고품질 발전과 고수준 안전을 총괄하는 필연적 요구이다. 발전과 안전을 모두 중시하는 것을 견지하고 고품질 발전과 고수준 안전의 량성 상호작용을 실현하는 것은 우리 당이 강국건설과 민족부흥의 위업을 추진하는 전략적 지도이자 제반 사업을 발전시키는 기본적인 원칙이다. 과학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국가의 전략경쟁력, 사회생산력, 군대전투력의 련동이 더욱 긴밀해지고 있고 신기술, 신산업, 신업태가 경제, 사회 발전의 질과 국가안전 능력을 제고하는 중요한 구동요소로 되고 있다. 신질 생산력과 신질 전투력의 고능률적인 융합과 쌍방향 견인을 추동하는 것은 전통분야의 변계선을 타파하고 전략성 신흥산업의 발전과 새 분야 신질 작전능력의 건설을 총괄 추진하며 신흥분야 일체화 전략능력을 다그쳐 제고하는 데 유리하다. 또한 전략자원을 합리적으로 배치하며 첨단분야 전략고지를 선점하고 국가 종합국력과 국제경쟁력을 제고하며 국가발전과 국제경쟁 전략적 우세를 쟁취하는 데 유리하고 국방과 군대 건설을 국가 경제, 사회 발전 체계에 더 잘 융합시키며 선진 전투력의 효과적인 공급을 다그치고 사회의 모든 량질 자원과 선진 성과를 충분히 응용하여 군사실력을 제고하며 국가안전의 전략적 주동성을 장악하고 수호하는 데 유리하다.
둘째, 신질 생산력과 신질 전투력의 고능률적인 융합과 쌍방향 견인을 추동하는 관건은 신흥분야 전략배치를 강화하는 데 있다. 신흥분야는 기술이 밀집되고 혁신이 활발히 일어나며 전망이 광할하여 미래 발전을 인솔하는 새로운 기둥이자 새로운 경주로이다. 특히 전략적 신흥산업의 발전이 부단히 새로운 생산방식과 작전방식을 탄생시키고 있고 이는 이미 국가전략 능력의 중요한 성장점으로 되였다. 전세계적으로 새로운 과학기술혁명과 군사혁명이 깊이 추진되고 있는 배경하에서 대국들은 너도나도 신흥분야 발전전략 배치를 강화하고 앞다투어 신흥분야에서의 전체적 경쟁우세를 구축하고 있다. 힘써 노를 젓는 배가 앞 서듯이 우리는 응당 신흥분야 발전추세를 깊이있게 터득하고 상층설계와 전략계획을 강화하며 전반 국면에서 수요 접목, 계획 련결, 임무 접목을 잘 진행하여 다차원 일체, 협동적 추진, 도약적 발전의 융합발전 국면을 형성하여 신흥분야의 빠르고 건전하며 질서 있는 발전을 보장해야 한다. 신흥분야 발전전략의 수요를 파악하고 자원배치와 분포구조를 최적화하며 합리적으로 방향과 투입량을 결정하고 배치의 정확도와 집중도를 제고하며 중복되고 분산된 건설과 과열경쟁을 방지하여 경제와 군사 효익의 최대화를 실현해야 한다. 신흥분야의 발전은 하나의 복잡한 체계적 공정으로 다원화된 주체와 여러 면의 리익과 관련되기에 사업총괄을 강화하고 정책제도 조정, 표준체계 적응 등 사업을 지속적으로 틀어쥐며 공동건설, 공동사용, 공동향유 수준을 제고하고 생산효익과 군사효능을 함께 제고해야 한다.
셋째, 신질 생산력과 신질 전투력의 고능률적인 융합과 쌍방향 견인을 추동하려면 중대 첨단과학기술의 돌파와 응용을 잘 틀어쥐여야 한다. 신질 생산력과 신질 전투력의 발전은 근본적으로는 과학기술의 혁신과 응용을 원천으로 하고 주로 기술의 혁명적 돌파로 인해 탄생한다. 오늘날 전략적 고신기술의 급속한 발전은 산업변혁의 새로운 동력을 육성할 뿐만 아니라 군사혁명의 새로운 계기도 내포하고 있어 이미 신질 생산력과 신질 전투력을 발전시키는 핵심요소로 되였다. 우리는 응당 한걸음 더 나아가 과학기술혁신 특히는 관건적 공성기술, 첨단선두기술, 현대공정기술, 전복적 기술혁신을 돌파구로 삼고 과학기술혁신으로 산업혁신, 군사혁신을 추동하며 신질 생산력과 신질 전투력 발전의 강력한 엔진을 구축해야 한다. 신형 거국체제의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고 첨단분야에 주목하여 군용과 민용 과학기술의 협동혁신을 심화하며 힘써 자주혁신, 독창적 혁신을 추진하고 용감히 ‘무인구역’으로 나아가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여 중대 첨단기술의 돌파와 응용을 다그쳐야 한다. 중대 과학기술혁신 플랫품은 첨단 과학기술 혁신돌파를 지탱하는 중요한 담체로 국제 선두수준의 중대 과학기술혁신 플랫폼을 다그쳐 건설하고 힘을 모아 기반연구와 관건 핵심기술 난관돌파를 강화해야 한다. 힘을 모아 새로운 분야, 새로운 업태의 인재양성을 잘 틀어쥐고 인재를 유치하는 격려정책을 연구, 출범하여 높은 수준과 전문화의 과학기술 인재대오를 구축해야 한다. 자주자강, 개방융합, 활력 충만한 혁신생태를 구축하고 군민일체 혁신의 능력과 효력을 증강하며 신질 생산력과 신질 전투력의 동반 도약을 이끌어야 한다.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