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설기간 관광객 연 5억 9600만명, 사상 최고치

2026-02-27 08:51:46

[북경 2월 24일발 신화통신 기자 서장] 음력설에 려행 가고 관광하며 설을 보낸다. 올해 음력설 기간 국내 관광객 인수와 소비는 모두 력사 신기록을 달성했다.

24일, 문화및관광부의 발표에 따르면 음력설련휴 9일 동안 전국 국내 관광객은 연 5억 9600만명으로 2025년 음력설련휴 8일간보다 연 9500만명이 늘었고 국내관광 총소비는 8034억 8300만원으로 2025년 음력설련휴보다 1264억 8100만원 증가했다.

“지난 9일 동안 중국관광업은 번영하고 질서 있으며 호혜적이고 공유하는 ‘가장 긴 음력설련휴’를 보냈다. 관광길에서 매 하나의 풍경, 장소마다 사람들의 행복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중국관광연구원 원장 대빈은 이같이 평가했다.

관광으로 명절의 분위기를 더한다. 련휴기간 문화와 관광 부문은 ‘즐거운 명절 보내기’ 주제활동을 조직하고 여러 조치들을 병행하여 시장 질서와 안전, 안정을 보장했다. 여러 지역에서 무형문화유산 전시공연와 묘회를 열어 농후한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박물관에서 새해맞이’가 류행이 되여 절강, 료녕, 녕하의 문화장소, 박물관들은 수백차례의 주제전시와 체험활동을 개최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이 전통문화를  깊이 느끼게 했다. 락양고성 특색문화거리, 장사 5.1상권 등 지역은 중국 전통풍격으로 장식되여 인기가 가득하고 야간경제 활력이 넘쳤다.

문화관광소비가 왕성했다. 음력설전야 2026년 전국 음력설 문화및관광 소비월 활동이 가동되였고 각 지역에서는 집중적으로 소비쿠폰이나 전문보조금을 지급하여 문화관광시장을 활성화시켰다. 이러한 혜택들은 소비열기를 일으켰는데 페이주(飞猪)의 수치에 따르면 음력설기간 국내관광 주문량은 또 한번 신기록을 달성하였고 그중 입장권 주문량은 전년 동기 대비 80% 이상 증가했으며 호텔 객실과 투숙 주문량은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했고 국내관광 인당 평균 예약금액은 전년 대비 약 10% 증가했다.

관광체험이 다양해졌다. 북방에서는 할빈, 장춘, 훌룬부이르, 알타이, 연경, 숭례 등 지역의 빙설관광이 인기를 모으며 빙설천지에 ‘열기’를 가져다주었다. 남방에서는 날씨가 맑고 따뜻하여 봄기운으로 가득한 산과 바다섬이 휴가를 즐기는 명소로 되였다. 퉁청(同城)관광플랫폼에서 해남의 호텔예약량은 전년 동기 대비 70% 넘게 증가했다. 사람들은 향촌에 내려가 고진의 민속, 향촌렬차선로, 전원체험을 즐기며 록수청산 속에서 농후한 향수를 즐겼다. 또한 사람들은 영화, 드라마를 따라 관광을 떠나는데 여러 지역에서는 인기드라마에 힘입어 주제관광코스와 특별전시를 선보여 문화관광의 새로운 인기포인트를 형성했다.

중국음력설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중국관광’, ‘중국쇼핑’이 어느샌가 인기를 이어가고 있고 ‘중국사람이 되자’의 열풍이 해외 소셜네트워크에서 일고 있다. 음력설의 명절분위기는 더 많은 외국인들을 중국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중국관광연구원의 위치 빅데이터 감측수치에 따르면 련휴 9일간 입경한 관광객은 연 428만 1000명인데 그중 외국인 관광객은 연 89만 8000명에 달했다. 취날(去哪儿)의 수치에 따르면 음력설기간 외국려권으로 국내 항공편을 예약한 량은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 도시에서나 농촌에서나 전세계에서 온 손님들이 우리와 함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중국을 즐겼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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