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2월 25일발 신화통신] 25일 오후, 14기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제21차 회의가 북경인민대회당에서 제1차 전체회의를 거행했다. 조락제 위원장이 회의를 사회했다.
상무위원회 구성인원 152명이 회의에 참석했으며 참석인수는 법정인수에 부합되였다.
회의는 전국인대 헌법및법률위원회 부주임 위원 락원이 한 사회구조법 초안 수정 상황에 관한 회보를 청취했다. 초안 2심원고는 립법 목적을 보완했으며 개인 사생활과 개인 정보를 보호하는 면에서의 규정을 가일층 강화했고 특수곤난 대상을 최저생활보장 구조범위에 납입하는 것을 확정했으며 봉사류 구조에 대해 전문규정을 내놓았다.
관련 제도기제를 가일층 보완하며 심계위조 행위를 억제하고 재무심계 질서를 규범화하며 공인회계사 업종의 건전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국무원은 공인회계사법 수정초안의 심의를 제청할 데 관한 의안을 제출했다. 국무원의 위탁을 받고 재정부 부장 람불안이 설명을 했다.
국가 소방구조인원에 대한 관리를 규범화하고 그들의 합법적 권익을 보장하며 감독을 강화하고 정확한 직책 리행을 촉진하며 국가 종합성 소방구조대오의 건설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국무원은 국가 소방구조인원법 초안의 심의를 제청할 데 관한 의안을 제출했다. 국무원의 위탁을 받고 응급관리부 부부장 서가애가 설명을 했다.
이번 상무위원회 회의의 중요 임무는 14기 전국인대 4차 회의의 소집을 위해 준비하는 것이다. 회의는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사업보고 초안을 심의하고 14기 전국인대 4차 회의 의정 초안, 주석단과 비서장 명단 초안, 렬석인원 명단 초안의 심의를 제청할 데 관한 위원장회의의 3개 의안을 심의했으며 법률정리 사업 상황과 관련 법률 및 처리 결정 의견에 관한 전국인대 상무위원회의 보고초안을 심의했다.
회의는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대표자격심사위원회 주임 양효초가 한 개별적 대표의 대표자격에 관한 보고를 청취했다.
회의는 또 관련 임면안을 심의했다.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부위원장 리홍충, 왕동명, 소첩, 정건방, 정중례, 채달봉, 하유, 무유화, 철응, 팽청화, 장경위, 뤄쌍장춘, 쉐커라이티 자커얼, 비서장 류기가 회의에 참석했다.
국무위원 심이금, 최고인민법원 원장 장군, 최고인민검찰원 검찰장 응용, 국가감찰위원회 책임자, 전국인대 각 전문위원회 성원, 각 성, 자치구, 직할시 인대 상무위원회 책임자, 부분적 부성급 도시 인대 상무위원회 주요 책임자, 관련 부문 책임자들이 회의에 렬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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