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2월 24일발 신화통신 기자 류개웅] 24일, 기자가 국가세무총국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부가가치세 령수증 데이터에서 2026년 음력설련휴기간 전국 소비 관련 업종의 일평균 판매소득이 지난해 음력설련휴 대비 13.7% 증가하였으며 소비가 왕성했음을 보아낼 수 있었다.
소비제품의 지능화와 친환경화가 뚜렷했다. 음력설련휴기간 일련의 정책 추동에 힘입어 소비자들은 ‘새것으로 교체’시 고품질과 고기술 함량의 지능화 제품을 더욱 선호했다. 로보트 청소기, 투영 텔레비죤 등을 포함한 일상 가전제품의 판매소득은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하였다. 충전 및 전지교환 시설이 날로 보완되면서 주민들의 출행에 친환경 서비스를 제공하였고 음력설련휴기간 자동차 충전 판매소득이 전년 동기 대비 163.9% 대폭 증가하였다.
문화관광시장이 활기를 띠고 빙설관광, 해남관광이 소비 활력을 지속적으로 방출했다. 음력설련휴가 주민들의 관광소비에 대한 수요 방출을 촉진하여 관광 관련 서비스 판매소득이 전년 동기 대비 39.6% 증가했다. 빙설경제가 신속하게 발전하면서 흑룡강, 길림, 료녕, 신강 등 빙설경제 핵심 발전 지역의 관광 관련 서비스 판매소득이 합계로 전년 동기 대비 62.4% 증가했다. 해남자유무역항은 ‘봉관’ 이후 처음으로 긴 련휴를 맞이하여 다량의 관광객들이 쇼핑과 관광을 위해 방문하였고 해남 관광지의 서비스 판매소득은 전년 동기 대비 70.9% 증가했다. 전통문화와 현대소비가 심층적으로 융합되여 온라인 음악과 영상 등 오락소비, 문예장소 공연 등의 소비 수요가 상승하였으며 디지털 문화 서비스와 예술 공연장소 판매소득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8.8%, 136.6% 증가하였다.
음식소비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소매 서비스가 백성들의 쇼핑에 편리를 제공했다. 음력설련휴기간 음식소비 시장이 활기를 띠고 많은 지역에서 특색음식 활동을 추진하였으며 식당의 가족연회 주문이 성황을 이루어 음식소득은 전년 동기 대비 31.2% 증가했다. 그중 정식식사 서비스는 전년 동기 대비 26.5% 증가하였고 분식 서비스는 전년 동기 대비 42.1% 증가하여 지역의 특색 풍미를 보여주었다. 백화점 소매는 전년 동기 대비 39.3% 증가하였고 인터넷 소매는 지난해 높은 기수의 토대에서 전년 동기 대비 10.4% 증가하여 음력설 명절의 쇼핑에 편리를 제공했다.
국가세무총국 세수과학연구소 소장 황립신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긴 음력설련휴가 소비 열정을 이끌어내고 ‘이구환신’ 정책이 지속적으로 효과를 발휘하여 소비 증가를 이끌었으며 일부 도시 시험점의 경품령수증 제도가 소비 열정을 자극한 데 힘입어 음력설련휴기간 전국 소비 관련 산업의 일평균 판매소득 증가률이 전년 동기 대비 비교적 크게 증가하였다. 이는 우리 나라 소비시장의 활력과 잠재력을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올해 경제의 안정적 호전세를 끊임없이 공고히 하고 확대하기 위해 기반을 다지고 신심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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