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장관 아락치 “미국과 조속히 합의 달성하길 희망”

2026-02-27 09:02:10

[테헤란 2월 24일발 신화통신 기자 사달제 진소] 이란이슬람공화국통신의 24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 외무장관 아락치가 제네바에서 미국과 새 라운드 협상을 앞두고 미국과 공정하고 공평한 합의를 조속히 달성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아락치는 당일 소셜미디어에서 “이란은 이전 협상에서 형성된 합의를 바탕으로 제네바에서 미국과 협상을 재개할 것이며 최단 시간내에 공정하고 공평한 합의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아락치는 “이란의 립장과 기본원칙은 매우 명확한바 이란은 그 어떤 정황에서도 핵무기를 개발하지 않을 것이며 핵기술을 평화적으로 리용할 권리를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란과 미국은 전례 없는 합의를 달성할 력사적 기회에 직면했으며 합의는 손에 닿을 듯 가깝지만 전제조건은 외교적 경로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표했다.

22일, 오만 외무장관 바드르는 미국과 이란의 새 라운드 협상이 2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확인했다. 미국과 이란의 제2라운드 간접협상이 17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됐다. 량국은 협상에서 비록 의견차이가 여전히 존재하지만 지난 라운드에 비해 진전을 이루었으며 량측은 계속 접촉하기로 합의했다고 표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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