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남부지역에서 군사훈련 실시
[테헤란 2월 24일발 신화통신 기자 사달제 진소] 24일, 이란 메헬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지상부대가 이란 남부 연해지역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이란 남부지역에서 군사훈련을 실시하고 신기술과 다층 화력 배치를 시험했다.
보도는 이번 훈련은 이란 남부지역과 페르시아만섬에서 진행됐으며 훈련 특징중 하나는 신형 무기를 활용한 정밀 화력 타격과 현대기술을 결합해 다양한 면에서 련합전술을 실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 위협을 끊임없이 강화하는 배경하에 이란 무장력량은 16일부터 17일까지 호르무즈해협에서 실전 병력훈련을 실시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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