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2월 28일발 신화통신 기자 주고상] 2월 28일, 민정부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2025년 각지 민정부문은 불법 사회조직에 대한 타격과 정비를 깊이있게 추진하여 년간 총 930개의 불법 사회조직을 처리했다. 이중 203개는 철거시키고 339개는 권고, 해산시켰으며 321개는 자진 해산되고 67개는 인도하여 등록시켰다.
소개에 따르면 2025년 각급 민정 부문은 공식적인 배경을 위장하여 ‘중국’, ‘중화’, ‘전국’ 등 글자를 사용하여 명명된 불법 사회조직을 타격 및 정비의 중점으로 삼고 법에 따라 ‘중국전통예술발전협회’, ‘중국저공경제련맹’, ‘원격교육발전기금회’ 등 일련의 불법 사회조직을 철거시킴으로써 산업의 발전질서와 인민대중들의 합법적 권익을 수호했다.
동시에 감시, 측정 조기경보를 강화하고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새로운 기술의 활용을 확대하며 사회적 감독역할을 충분히 발휘시키고 신소 및 제보 경로를 원활히 하고 불법 사회조직에 관한 실마리 발견 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켰다. 집법 련동을 강화하는 면에서 각급 민정부문은 공안, 공업및정보화, 인터넷정보 등 관련 부문과의 소통 및 협력을 강화하여 정보 공유와 집법 련동을 증가하여 부문간 감독관리 합력을 향상시켰다.
향후 민정부는 불법 사회조직에 대해 발견 즉시 단속하는 강력한 태세를 유지하고 사회조직의 건전한 발전 환경을 지속적으로 정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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