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촌슈퍼리그’ 특색의 전원풍경

봄을 맞으며 귀주성 검동남주 용강현 차강제방에는 당지 촌민들이 사전에 계획하고 구역을 나누어 자색유채, 유채, 청경채 등 각종 색갈의 남새를 재배해 만든 ‘촌슈퍼리그’ 특색의 전원풍경이 모습을 드러냈다. 용강현은 ‘귀주 촌슈퍼리그’라는 농촌축구의 인기프로 주소를 바탕으로 농업, 문화, 관광, 체육의 융합발전 새 장면을 적극 구축하며 아름다운 향촌의 생기발랄하며 왕성한 활력을 생동감 있게 보여주었다. 대국삼농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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