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외무장관, “끝이 없는 전쟁 추구하지 않는다”
[예루살렘 3월 10일발 신화통신 기자 풍국예 방흔습] 이스라엘 외무장관 사르가 10일 이스라엘은 “끝이 없는 전쟁을 추구하지 않으며 적절한 시기에 미국과 조률해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언제 끝낼지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르는 예루살렘에서 래방한 독일 외무장관 바데풀과 공동 기자회견을 가지고 상기 립장을 표명했다. 사르는 현재의 군사작전에 대한 구체적인 시간표를 제시하지 않았다. 그는 이스라엘과 미국이 전쟁을 중단하기에 적합하다고 판단할 때까지 군사작전을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르는 다음과 같이 피로했다. 이스라엘측의 목표는 이란이 이스라엘에 조성하는 장기적인 생존위기를 근본적으로 제거하는 데 있다. 하지만 이란 현 정권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이 목표를 실현하기 어렵다. 이스라엘측은 이란의 정권교체가 군사작전이 종료된 후 실현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현재의 군사작전은 정권교체를 위해 조건을 마련하기 위한 데 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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