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주재 로씨야 총령사관 공습에서 피해 입어
[모스크바 3월 10일발 신화통신 기자 조빙] 로씨야 외교부 대변인 자하로바가 10일 중동지역의 충돌이 지속적으로 격화되고 있다면서 로씨야측은 각 당사국들이 외교기구의 불가침성을 엄격히 존중하고 외교인원에 대한 안전을 보장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자하로바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동지역의 정세가 점점 더 많은 국가와 그 민중들의 리익에 직접적,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 3월 8일, 이란 이스파한주 정부청사에 대한 공습으로 린근에 있는 이스파한주재 로씨야 총령사관도 피해를 입었으며 충격파로 령사관 직원 여러명이 넘어졌으나 다행히 사망자나 중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자하로바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외교 및 령사 기구에 대한 습격은 1961년 <윈 외교관계 공약>과 1963년 <윈 령사관계 공약> 등 국제법 기본문서에 대한 공공연한 위반이다. 로씨야측은 각 당사국이 외교기구의 불가침성을 엄격히 존중하고 외교인원에 대한 안전을 보장할 것을 요구한다. 자하로바는 동시에 충돌 당사국들이 즉각 군사적 대립을 중단하고 협상테블에 복귀할 것을 촉구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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