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3월 20일발 신화통신 기자 사희요 왕율호] 20일, 상무부 등 9개 부문이 최근 인쇄 발부한 ‘관광봉사 수출을 촉진하고 입경소비를 확대할 데 관한 정책조치’가 대외적으로 공개되였다.
상무부 봉사무역사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정책조치는 입경 관광 소비를 확대하고 입경 상무 활동에 편리를 제공하며 입경 경기 소비를 활성화시키고 입경 문화오락 소비를 번영시키며 입경 건강소비를 확대하고 입경 교육강습 소비를 발전시키며 보장조치를 보완하는 등 7개 분야에서 16가지 구체적인 조치를 제기했다. 주요특징은 다음과 같다.
전방위적 입경 씨나리오를 포괄한다. 정책조치는 상이한 입경목적과 소비수요에 따라 관광쇼핑, 상무전시, 경기관람 및 공연관람, 건강소비, 교육강습 등 각종 입경 소비 씨나리오에 초점을 맞춰 ‘량질 봉사 공급 확대’를 출발점으로 입경 관광상품 공급을 확대하고 국제 전시회 봉사와 수준를 제고하며 국제경기의 유치를 지원하고 대외 영리성 공연 심사비준 관리를 최적화하며 중국어교육의 발전을 격려하는 등 봉사 소비의 새로운 수요를 자극한다. 아울러 ‘소비자원 통합 및 융합발전 촉진’을 출발점으로 ‘경기+관광’ 패키지를 출시하고 ‘공연+문화관광’ 융합소비 씨나리오를 확대하며 ‘국제 공연 소비구역’ 구축을 지원하고 국제 의료관광 브랜드를 구축하는 등 일련의 새로운 조치를 출범하여 다원화된 소비수요를 보다 잘 만족시킬 예정이다.
전 사슬 촉진 체계를 구축한다. 정책조치는 국가 관광브랜드를 구축하고 글로벌 정밀화 마케팅을 강화하며 비자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하는 등 조치를 출범하여 보다 많은 국제 관광객들이 중국에 오고 싶어하고 중국에 올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입경 후 ‘식사, 숙박, 출행, 관광, 소비, 오락’ 전 과정의 난제를 해결하는 것을 둘러싸고 결제, 세금환급, 통신, 관광, 입장권 구매 등 각 단계에서 일련의 편의조치를 실행한다. 여기에는 출국 세금환급 봉사를 최적화하고 결제 편의성을 제고하며 입경 통신업무 처리에 편리를 도모하고 입경 문화관광 소비와 개인 스마트장비의 보급 및 응용을 연구, 추진하며 각종 생활봉사앱의 다국어 버전을 제공하도록 격려하고 중점 장소의 외국어 봉사 수준을 제고시키며 인기 관광지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의 예약 및 입장권 구매 편의화 수준을 향상시키는 등 내용이 포함되는데 이를 통해 국제 관광객들의 ‘중국에서의 관광’과 ‘중국에서의 쇼핑’ 경험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한다.
여러 부문간의 협력과 련결을 강화한다. 정책조치는 입경 관광 발전 정황 통계를 가일층 최적화하고 지역간 데이터 상호 련결을 추진하며 데이터 감시측정 및 결과 반영을 강화하고 입경인원의 디지털 봉사 리용 편의성을 제고하며 각 지역이 실정에 맞게 입경소비 기반시설의 요소 보장을 제공하도록 격려하는 등을 중점적으로 제기하여 글로벌 흡인력을 갖춘 국제소비 환경을 적극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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