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3월 20일발 신화통신 기자 웅풍]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하려면 치적관의 편차를 효과적으로 방지하고 바로잡아야 하는데 그중 하나의 핵심은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보이는 성과와 보이지 않는 성과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다.
“백성들이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실제적인 혜택이 있는 실용적인 일을 해야 할 뿐만 아니라 후세를 위해 조건을 마련하고 기반을 닦으며 장원한 리익이 되는 일도 해야 한다. 보이는 성과에도 힘을 들여야 하지만 보이지 않는 성과에도 공을 들여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론술은 보이는 성과와 보이지 않는 성과의 변증법적 관계를 깊이 파악했고 맑스주의 실천관의 철학사고와 중화 우수 전통문화중 ‘선인이 나무를 심으면 후세가 그늘에서 쉬게 하는’ 지혜가 포함되였으며 공산주의자들의 ‘사심이 없고 인민을 저버리지 않는’ 사상경지를 보여주었다.
지방에서 근무하던 기간부터 습근평 동지는 보이는 성과와 보이지 않는 성과의 관계에 대해 깊은 사고를 가지고 있었다. 《지강신어(之江新语)》에서 그는 “성과는 꼭 나로부터 나올 필요는 없다. 기반을 다지는 사업에 기꺼이 하고 이루지 못한 일을 기꺼이 틀어쥐여야 한다. 고개를 숙이고 실질적인 일에 힘쓰며 ‘눈에 보이는 성과’에 매달릴 것이 아니라 후세에 혜택이 되는 ‘보이지 않는 성과’를 창조해야 한다.”고 적었다.
“인민을 위해 복지를 마련하는 것이 가장 큰 치적이다.” ‘보이는 성과’에 공을 들인다는 것은 문제에 직면하여 실제행동으로 실제 효과를 추구하는 것으로 즉효적이고 가늠하기 쉬운 실적을 쌓는 것이다. 보이는 성과에 공을 들이려면 대중들이 급해하고 어려워하며 근심하고 바라는 문제들에 정조준하여 취업, 교육, 의료, 양로 등 민생실사를 틀어쥐여야 하며 발전 속의 난관과 난제를 돌파하고 모순에 맞서고 용감히 투쟁하며 발전의 성과를 대중들이 느낄 수 있고 체감할 수 있는 획득감, 행복감, 안전감으로 전환해야 한다.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이러한 성과들은 실제행동과 책임담당을 나타내며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사상의 생동한 해석이다.
보이는 성과에 공을 들인다는 것은 절대 겉만 화려하고 실속이 없는 ‘표면문장’이 아니고 소리만 요란한 ‘치적공사’가 아니다. 현실에서 일부 지역들은 볼거리를 만들고 겉모습을 꾸미는 데만 열중하고 기층치리, 산업육성, 생태보호, 인재양성 등 기반적인 사업들을 소홀히 하는데 겉보기에는 그럴듯하지만 사실은 기반이 튼튼하지 않아 지속되기 어렵다.
습근평 총서기는 “기반을 다지고 장원한 리익이 되는 일을 많이 해야 한다.”, “개인공명을 따질 것이 아니라 인민대중들의 평판과 력사가 침전된 후의 진정한 평가를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런 중요한 론술들은 보이지 않는 성과에 공을 들여야 하는 핵심요의를 깊이있게 보여주었다.
보이지 않는 성과에 공을 들이는 것은 사업의 기반에 관계되고 장원한 지속에 관계되며 ‘오래동안 흥성하는’ 근본적인 문제와 관계된다.
새시대에 들어서면서 장강 대보호부터 북두위성 체계 구축, 상아 달탐사 등 중대 과학기술 성과의 지속적인 돌파, 문화전승 등 기초적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에 이르기까지 모든 장원한 발전의 성과들은 모두 보이지 않는 성과에 공을 들인 생동한 구현이다.
습근평 동지의 지방에서의 정치실천을 돌이켜보면 보이지 않는 성과에 대한 중시가 일관되여있다. 녕덕에서 ‘약한 새가 먼저 나는’ 리념을 제기했고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 정신을 제창했으며 결심을 내리고 복건 동부의 백성들을 인솔하여 빈곤에서 벗어났다. 복주에서 ‘삼방칠항’ 문화거리를 보호하고 대대적인 철거와 건설을 피면하여 도시 문화의 근맥을 남겼으며 절강에서 ‘천만공정’을 가동하고 꾸준한 노력을 통해 농촌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시급한 사항에 대해서는 말한 즉시 실행하고 신속히 처리하며 꾸물대거나 질질 끌어서는 안된다. 장기적인 임무에 대해서는 전략적 정력과 인내심을 가지고 하나의 청사진을 끝까지 그리며 물방울이 결국 바위를 뚫듯이 꾸준히 공을 들여야 한다.
보이는 성과에 공을 들여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 보이지 않는 성과에 공을 들여 기반을 튼튼히 다져야 한다. ‘15.5’시기 새 로정에서 분진하면서 보이는 성과와 보이지 않는 성과의 변증법적 통일은 사업을 안정적이고 장원하게 추동하는 필연적 요구이다. 오직 ‘성과는 꼭 나로부터 나올 필요는 없다’는 사상경지와 ‘공로에는 꼭 나의 역할이 있어야 한다’는 책임담당을 가지고 실제에 립각하여 계속하여 분투하여야만 량자의 유기적인 융합 속에서 당과 국가의 사업을 추동하여 부단히 새로운 돌파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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