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3월 21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명옥] 21일 오전 9시경, 산동 청도 로산구 상실당군중봉사중심의 ‘산해소학당’은 환호성과 웃음소리로 가득찼다.
이는 기층당조직에서 자원을 조률하고 공청단조직에서 자원봉사자를 조직하여 수업을 설계한 ‘청년 공동 육성’당, 공청단, 소선대 련동 프로젝트로 맞벌이 종업원 가정 자녀들에게 과외보도, 랑송 훈련, 과학보급실험 등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당건설로 공청단 건설을 이끄는 제도기제가 착지하여 뿌리내린 따뜻한 사례이다.
중공중앙 판공청은 ‘당건설로 공청단 건설을 이끄는 사업을 강화할 데 관한 의견’을 인쇄 발부하여 새시대 이래 당건설로 공청단 건설을 이끄는 일련의 리론혁신, 실천혁신, 제도혁신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총화했으며 당건설로 공청단 건설을 이끄는 사업을 강화할 데 대해 전방위적인 전략적 포치를 했다.
여러 지역의 공청단조직은 당조직의 선도하에 공청단 사업과 내부 건설을 전면적으로 강화하고 실제행동으로 의견의 관철, 실시를 틀어쥐였다.
당의 말을 듣고 당을 따르는 것은 시종 공청단이 굳건히 지켜야 할 정치적 생명이다. 의견은 당중앙의 집중통일령도를 강화하고 관련 조직 령도체제를 견지하는 등 면에서 강화조치를 제기했는데 이는 당건설로 공청단 건설을 이끄는 사업에서의 당의 령도를 견지하는 총괄 역할을 두드러지게 했다.
여러 지역은 지역 실정에 맞는 실무적인 조치를 출범했다. 료녕은 각 급 당위(당조직) 책임자가 1개 기층 공청단조직을 당건설로 공청단 건설을 이끄는 사업의 련결점으로 확정하는 것을 추동하고 매년 최소 1회의 현지 조사연구를 하도록 했다. 감숙 란주시당위는 당건설로 공청단 건설을 이끄는 사업을 전 시 년간 감독조사 실적평가 계획에 포함시켰으며 공청단시위는 시당위 조직부와 련합하여 방안을 인쇄 발부하고 페환식 관리를 통해 임무가 실행에 옮겨지도록 추동했다.
어떻게 시대의 신인을 육성할 것인가? 의견은 당의 혁신리론 무장을 강화하고 공청단 간부와 공청단원의 교양강습 사업체계를 건전히 하는 등 면에서 사상건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중앙당학교 교원 연수반에서 학습중인 중앙공청단학교 당의 군중사업 교연부 부교수 한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당학교전문가 교수들은 조예가 깊은 리론설명과 착실한 실천시범을 통해 나로 하여금 당성 교양이라는 공산주의자의 ‘심학’에 대해 더욱 깊이 느끼게 했으며 당건설로 공청단 건설을 이끄는 사업의 온도와 실효를 진정으로 체감하게 했다.”
안휘 마안산의 ‘청년 야간학교’에는 5분간의 ‘미니 사상정치’ 수업을 도자기공예 수업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서장, 운남 등 지역은 청년 맑스주의자 양성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심화, 확대했다. 해남은 청년 강사단을 조직, 건설하여 ‘청년의 언어’로 당의 혁신리론 및 자유무역항 정책을 선전했다. 이와 같은 일련의 조치들이 바로 전 공청단이 청년을 이끌고 리론을 무장하는 생동한 축소판이다.
청년이 어디에 있으면 공청단조직은 그곳에 건설해야 한다. 의견은 각급 당위(당조)에서 공청단이 당의 조직건설을 뒤따르도록 지지하고 공청단조직의 효과적인 피복을 끊임없이 공고히 하고 확대할 것을 요구했다.
“중국석유 소속 기업은 수가 많고 지역적으로 광범위하게 분포되여있다. 그룹 공청단의 제한된 인력만으로 수많은 자회사와 일상적인 련계를 하다 보니 사업의 질과 능률을 보장하기 어려웠다.” 중국석유그룹 공청단위원회 부서기 하숭택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그룹공청단위원회는 당조직체계 설치를 참조하여 8개 공청단사업 협력지역과 3개 협력소조를 획분하고 ‘큰 조직이 작은 조직을 이끌고 강한 조직이 약한 조직을 이끄는’ 협동적인 련동구도를 구축했다.
조직 포괄의 ‘형태를 갖춘 연장’에 그치지 않고 여러 지역의 공청단조직은 신흥분야의 청년들이 급해하고 어려워하며 걱정하는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정밀한 봉사로 ‘효과적인 포괄’을 실현했다. 섬서는 조건을 갖춘 지역에서 신흥분야의 공청단건설 전문경비를 설립하도록 지지했고 하북은 신흥분야의 공청단비를 기층에 전액 반환했으며 강서는 ‘신업종 종사자 애심 급식’ 등 특색봉사로 청년들을 응집시켰다.
공청단은 오직 과감한 자기혁명을 통해서만 시대의 흐름, 청년의 발전, 실천혁신과 보조를 맞출 수 있다. 의견은 각급 당조직이 공청단을 조직, 지도하여 당의 규률과 요구를 엄격히 시달하고 공청단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고 치리하는 등 면에서 강화 조치를 제기하였으며 당건설이 공청단 건설을 이끄는 사업에서의 작풍과 규률 건설의 보장역할을 강조했다.
흑룡강에서는 당규약, 당규정, 당규률 학습이 이미 공청단 간부 강습의 필수수업에 포함되였다. 절강, 귀주 등 지역에서는 성규률검사위원회·감찰위원회와 성공청단위가 련합하여 렴정교양 활동을 전개했다. 산동대학교 공청단위원회는 학교 규률검사위원회와 함께 공청단 간부들에게 계층별, 류형별 경고교양을 전개함으로써 사상 방어선을 튼튼히 구축했다.
청년이 흥해야 국가가 흥하고 청년이 강해야 국가가 강하다.
미래를 지향하며 공청단이 당의 령도를 공청단 사업과 건설의 전 과정, 여러 면에 절실하게 관철한다면 필연코 당을 위해 더욱 힘있게 청년들을 인도, 응집하고 청년들을 조직, 동원하며 청년들을 련계, 봉사하여 새시대, 새 로정에서 당이 공청단에 부여한 사명과 임무를 짊어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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